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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야한비디오 보다가....

김병장 |2007.11.30 13:26
조회 3,990 |추천 0

중학교때 일이니까 아마도 10년전에 있었던 일을 올려 봅니다

여기서 나오는 친구 두명의 이름은 가명임을 밝혀드립니다

저와 준호와 동진이란 친구가 중학교때 단짝 친구였습니다.

동진이란 친구 아버지는 배를 타셨기때문에 동진이 집에는

포로 시작하는 빨간 테잎이 많았습니다...

그날도 셋이서 동진이 집으로 향했습니다..

새로 가져온 테잎이 있다고 해서 귀가 얇은지라

ㅎㅎ 막테잎을 틀고 보기 시작했는데 그때당시 봤던 테잎들중에

아마도 정말 쵝오였습니다. 음향과 나오는 모델들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바로 그때 준호라는 친구가 바지를 벗고 흔들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우리 둘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한십분동안 세명이서 바지만 내린체 흔들고 또 흔들고

나올듯 말듯..ㅎㅎㅎ

준호라는 친구가 갑자기 동진이 누나방으로 들어가는겁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동진이가 뒤따라 나섰지요..

한 오분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둘이서 치고 박고 싸우는겁니다

물론 바지는 벗은 상태고..물건들도 빳빳하게 완전 흥분상태에서

둘이서 완전 피터지게 싸우는 거에요..그래서 간신히 말리고

제가 싸운 이유를 물어봤는데...동진이 하는말...

누나방에 들어가니까..준호새끼가 우리누나 사진보고 자위를 하고있어서

야임마 니지금 뭐하노? 이러니까 준호가..이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느그 누나 이쁘네~~ ㅎㅎㅎㅎㅎ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친구 누나 얼굴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놈은

맞아도 싸지요...ㅎㅎㅎ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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