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전 하나도 안엽기적인데... 다른님들은 엽기적이라고 하시겠죠?
하지만 생각이 다르고 님들이 정색(?)을 하셔도 절대 바뀔것 같지 않습니다
(오만(?)으로 가득찬 준이걸랑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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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올라오는 글중에 엄마앞에서 옷갈아입는 남자들땜에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 그것이 전혀 이상치 않더군요... 왜냐구요? 저도 그러니까요 ㅋㅋㅋ
그럼 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제 소개부터 하죠
전 아빠, 엄마, 언니, 나... 이렇게 4식구속에서 자랐습니다![]()
아부지 늘상 더워서(뚱뚱하시죠 ^^) 난닝구 바람이시고 울엄마는 추위를 많이타서
항시 옷을 꼭꼭 껴입죠... 그러니 노출과 안노출의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어릴적 남자형제가 없으니 당연히 남자아이들의 고추(?)가 신기했고
(솔직히 볼 기회도 없었슴돠~^^::) 언니 7살, 저 5살때 엄마가 뭔지모를
바쁜일이 있었는지 아님 맨날 친구좋아하는
아빠한테 자식들하고 시간을 갖으라고
계획적이셨는지 울둘을 델꼬 목욕탕에 다녀오라고 아빠한테 엄명을 내리시고
울아빠 꼬랑지 내리고 울둘 델꼬 남탕으로 직행~
진땀 삐질삐질흘리고 돌아오셨담니다
울언니랑 제가 어떤 남자아이 고추를 엄청 잡아당겨서리... ![]()
(너무나 신기했나보죠 뭐~)
그후론 울아빠 우리델꼬 목욕탕엔 안가셨지만 집에서 샤워는 시켜주셨죠...
아빠랑 샤워하는거... 어릴때부터 습관인지 아무렇지도 안았죠...
그러다가 중학교때... 사춘기에 접어들었슴돠~
샤워를 하는데 "똑.똑.똑~"
준이 "누구야~~" "아빤데... 아빠가 화장실이 급하거든~ 잠깐만 열어줌 안될까?"
허거덕~~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