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툭하면 연락 끊는 여자..

손가락 뿌... |2007.11.30 21:22
조회 414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남의 사연 훔쳐만보다가..

요즘 제가 너무 답답해서 글 좀 올릴려 합니다.. 이왕이면 해결책 좀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고요;;

 

전 20대 중반 남자고 여친 얘기를 좀 할려고합니다..

 

작년에 알게된 아이고요 여친은 네살 연하입니다;;

 

일하는데서 알게되었고.. 절 좋아한다고해서 사귈 맘 없었는데 첨으로 사귀게 되었는데요..

 

(사실 누가 저보고 좋다고 한 때가 그때가 처음인지라;;; 좀 당황스러웠었거든요.. ``;;)

 

결국 한 3개월 정도 가다가 헤어졌었습니다. 나중엔 제가 더 좋아하게되버려서;;

 

헤어진 이유가 여친이 연락을 몇 일씩 안해버려서 참다못해 헤어졌었어요..

 

3개월 그 짧은 기간 가면서 중간 쯤 연락안한다고 대판 한번 했었었구요;; 잠수를 일주일씩''

 

한번 헤어지면 다른사람 만나질 못하는 성격이라 한 1년을 그렇게 연애 관심없이 지내다가

 

얼마 전 우연찮게 연락이 다시 되서 1달 째 만나고있습니다..

 

사실 뭐 만나고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다시 시작해보자고 하는데 자신없어서

 

싫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노력하겠다고 해서 받아준거 였거든요;;

 

(연락끊고 약속 펑크내는걸 너무 자주 여친이 하는 성격이라.. 다시 받아 줄 자신없어서요;; ) 

 

한달동안 뭐 3번봤고요;; 연락은 뭐 어제도 오늘도 없네요;; 답답합니다;;

 

나만그런가? 하루에 연락 얼마나 해야 정상적인건지;; 요즘엔 다들 이 정도하는데;;

 

저 혼자 하루에 한번은 연락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고지식한 놈인가 싶어서요;;

 

어찌해야 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