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답답해서 글씁니다 -0-
저희 엄마만 이런건가요..
전 20살 여자구요, 엄마 동생 저, 이렇게 셋이 살구있습니다
예전부터 엄마랑 사이가별로였어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자취하고 그랬었어요 ㅋ
저희 엄마가 편애가좀심한편..동생/저 이렇게 ..........ㅡㅡ;;
제가 학교를안다녀서 절 미워하나봐용 ㅋㅋ
이제 본론!
제가 하두 쪼르면 외박 하루정도는 해주거든요!?????
(저희엄마왈 : 여자는 무조건 집에서 잠을자야한다 =_=. 그래서 전 어릴때 10시 이전에 집에 꼬박꼬박 들어왔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전 남자친구가있어요, 2년 사귄 남자친구요!
근데 몇번 대리고 와서 엄마인사시키고 놀고 가고 그랬었거든요 ~
저희 엄마도 좋아하시구 - - 그러다가 하루를 재웠어요. 재운다고 말하고
물론 ? 제남자친구는 동생방, (남동생이라;) 저는 제방 -_- 각각 따로 잤죠 당연히.
근데 남자친구가 가고 엄마가 난리를 치는겁니다 ㅡㅡ
무슨 남자애가 이리저리 집에서 안자고 자꾸 여자집에 와서 처자냐고 ㅡㅡ;;;;;
막 온갖 입에담을수없는 이상한욕들을 ㅠㅠㅠㅠ 흑 화낼수도업었고 ;;;;;;
아솔직히 엄마말도 맞지만 전 기분너무나빴거든요 ㅋ
글구 저는 남자친구집에서 자주잤습니다. 엄청요. 그것도 3일씩 자구가고 막그랬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 부모님들은 저 정말 좋아했습니다. 설겆이해주고 청소하고 밥해주고
근데 부모님들 생각이 다똑같나요 ?????????
저희 엄마가 그랬거든요.
"부모들은 다똑같아 하루만 자구가면되지 그렇게 자구가면 속으로다욕한다,"
저렇게요.
진짜 저런가요? 저 진짜 억울해죽겠거든요.. 집에 무슨 문제도 있는것도 아닌데;
고작 하루 재운다고, 진짜 하루 재우는것도 따로 잔다는건데 그것도 문제잇어서 뭐라그래요
남자 친구가 아닌 ㅡㅡ제친구가 잔다그래도 못재우게 하시는 우리엄마가 정상인가요?
ps. 저는 친구집에서 많이자구다녔는데..^^;
속상해여 휴
내일이면 800일이라서 제남자친구가 저희엄마한테 고기사준다고 나오랬는데..
에거ㅓㅓㅓㅓㅓㅓㅓㅓ 오늘 재대로 엄마랑싸우고 감정만커졌네요
항상 친구나 남친 재운다그러면 화부터내는 엄마 ![]()
제가 톡님들한테 물어보고싶은건, 진짜 부모님들은 자고가는게 싫은가요 -_-?
속으로 감추고만있는건가요.....궁금합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