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잘생긴 남자라고 말하고 싶은 톡커입니다...캬캬
요즘 한사람만 생각나고 한사람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치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그녀를 만날때엔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만납니다...
요즘 자주 만나는 편이구요~
저보단 2살많은 연상입니다...
사귀는건 아니지만...언제부터인지 그녀가 좋아졌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두...만나기전부터 어떤걸 할까 부터 생각합니다...
근데...만나기만 하면 그녀의 모습에 머릿속이 새하얘집니다.,.,(너무나 눈부셔서....^^)
그래서 누나가 날 데리고 다니는 편이고요....ㅎㅎ
그런데 그녀는 딴 남자를 보고있습니다...
전 그녀를 짝사랑하는데...그녀는 딴남자를...
그남자 어떠케 생겼는지 보고싶은데...
볼껀덕지가 없으니...잘되고 싶다고 나한테 기도 좀 해달라더군요...
전 심술이나서 안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죠,...저 정말 못된거가테요.
그녀도 제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알면서두 절 계속 만나는데...본심이 멀까요...
저와 만나고 있을때두...그남자와 문자하면서...
절 정말 아끼는 동생이라고 항상말하곤 합니다. 전 동생 밖에 안되는걸까요
전 항상 내위에 떠있는 태양처럼...그녀를 항상 제옆에 두고 바라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