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이라는거 나 역시 생각처럼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사람을 생각하면 힘들다는것을 알면서도 멍하니, 하루종일 생각만 하게되는 지금의 나…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한마디.. 표현한번 제대로 한적이 없는나.. 지금은 그것이 너무 후회만 될뿐이다…
그동안 나역시 이렇게까지 그사람을 생각 하고 있었는지 나역시도 모르고 지내고만 있었던거 갔다…
헤어지고 나서야 나한데 그사람의 존재가 크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옆에 있을땐 몰랐던 그사람에 대한 감정과 생각들..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 지금의 상황에선 혼자서 견뎌 내야만 하는 지금의 현실.. 힘들다….
매일… 예전에 통화하던 시간만되면 나도 모르게 그사람을 생각하게 된다. 지금쯤이면 점심을 먹고있겠지, 오늘은 굼지말고 먹어야되는데 생각을하며..
퇴근후 그사람이 마칠시간이 될때면 오늘도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데.. 그저 난 걸지도, 울리지도 않는 핸드폰만 한참을 들여다보고만 있다.
추억이라는거…
그사람을 만낫던 시간은 길지는 않지만, 서로 대화 역시 많이 없었지만 그 짫은 시간이 … 추억들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아침에 눈을뜨고,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전까지… 마음이 너무 아픈데.. 한쪽가슴이 답답한것을 느낄정도로 힘이드는 지금이다...
일주일….. 몇일은 안되었지만, 퇴근 후 집에 들어가면 그사람 생각때문에 집에 있기가 싫어지고, 매일저녁 한두시간씩 동내를 방황하며, 잊자는 생각을 하는데. 얼마안지나 다시 희망만 품게 되는 지금의 나…
창가에 않아 어둠을 밝히며 지나가는 차들과 사람들을 보면 그녀도 저길을 지나갔겠지 생각을 하며 또다시 생각에 잠기는 지금의 나… 어제와 똑같은 하루의 연속이다…
겨울… 매일밤 방황을 하면서도 몸보다는 마음이 더 춥다는 생각을 한다, 정말 그렇다…. 정말 몸은 춥지가 않은데 답답하고, 가슴에서는 막힌거처럼 숨조차 헐떡거리고있다… 지금 이 추위속에 쓰러질정도록 몸 또한 아팟으면 하고 무작정 걷기만하며 그사람만을 생각 하는 지금… 그러면서 아픈 몸이 나을때.. 같이 그사람도 잊혀지겠지 생각을 하고 있는 나.. 지금의 나의 모습이다……..
오늘도 집에 있기싫어 사무실로 다시 발걸음을 돌렸다.. 지금은 억지로라도 일을 많들어서라도 그사람 생각에서 벗어나고픈 생각뿐…..
기회… 한번만이라도….. 나한데 그사람한데 잘해줄수 있는 기회만 있다면… 잡을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싶은 말도 많은데, 표현 역시… 그동안 처럼은 아닌 후회없이 표현을 하고싶을 뿐 !!! 지나고나서야 후회만 될뿐이다…..
마지막에 그사람이 나한데 지적하였던것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한순간에 완전히 성격을 바꿀수는 없더라도 당장 바꿀려고 노력을할텐데…. 그사람의 말을 몇일을 생각을하며 나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다.. 정말 내가 그러고 있었던거 갔다는 생각뿐..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분한데 난 나의 주장만 펼치고만 있고…. 주위에 있는친구가 나보다 낮다고 생각이들면 그사람을 조금 .. 아니 많은가… 무시하는 경향 역시 있는거 갔다…
진작 이런말을 나한데 좀 해주었으면…… 그랬으면 이렇게되기전 고칠려고 노력을 하였을거 갔은데… 업보인가..
지금은 나자신 때문에 너무 속상해 죽겠다… 속상해서 미칠지경이다… 그사람을 좋아한다는거.. 잊지 못한다는거.. 그사람을 만난거… 그리고 그사람과 헤어진거..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 내자신을 보면……. 하지만 그러면서도 그사람을 못본다는것이… 헤어진다는것이 너무 속상하다..
그렇다고 잊을려고… 지울려고 애쓰지도 하지 않을것이다.… 지금의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은 분명하다.
사람이 만나고 헤어짐은 언제나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이 끊을 놓지 못하는것은 무엇일까… 미련 때문일까… 나만의 욕심 때문일까..
친구.. 난 친구를 좋아한다.. 그 친구들은 친구로서 좋아할뿐……여자친구는 아닌데
내가 그동안 그사람한데 연인사이가 아닌 그저 친구로서만 대하였는지 하는 생각이 들곤한다. 친구가 아닌 그때는 나의 연인이였는데 말인데도….. 나역시 그녀와 함께 얘기하고싶고, 그사람을 안고싶고, 같이 있고싶은데… 그동안 그 표현을 못하였다는것이 지금은 후회만 할뿐이다..
오늘은 왜이렇게 그녀의 향기가 그리워 지는지… 그녀를 안고 있을때의 향기와 따뜻함... 머리결에서 나는 샴프향기… 그녀의 모습…. 그 품속이 아주 편안하였었는데…. 그녀의 표정 또한 잊혀지지가 않는다. 정말 그녀가 입술을 내밀며 하는 표정은 정말 내가 좋아했었는데… 난 … 이런말을 그사람한데 한번도 말 못했다는것이 지금은 너무 후회가 된다..
오늘은 너무 마음이 심각해진다.. 심장이 뛰는소리가 귓가에 들릴정도로… 숨을 헐떡일 정도로 가빠진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 갈수록 잊혀지는게 아닌 어제보다 더 보고싶고 생각이난다… 정말 이렇게까지 힘든데….그때 그사람이 나의 맘에 들어왔었다는것을 왜 몰랐는지…
내가먼저가 아닌 남겨져 있는 입장은 비참할 정도로 아프고 힘이든다… 헤어짐이라는거 …. 나이가 들어도 한사람을 잊는건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같은거갔다… 아픔을 느끼고, 답답함에 미치고…. 지금 나의 생각은 하나뿐인 지금..
이렇게 그사람을 생각할때면 지금 당장이라도 그사람이 있는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곤한다.… 달려갈까.. 바로 나가서 택시를 잡아탈까…
매달려보고싶다… 다시 시작하자고…. 내가 잘못했다고 말해주고싶고, 그녀가 싫어하는거 바꿀수 있다고 말을 하고싶다..
지금은 그사람이 나한데 너무 절실하다…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이 떠나지가 않는다. 난 이러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그사람은 어떨까..
한번쯤은 나에 대해 생각은 하였을까…….
결혼이라는거… 인생에서 값지고 무엇보다도 행복하게.. 내인생과 그사람의 인생을 모두 서로에게 책임과 의무를 부여하는거여서 난 그동안 내딴엔 나만의 기준의 그 틀에 맞추고 있었다.… 그러면서 뒤늦게나마 난 그사람을 나의 반려자라고까지 생각을 하였었는데…
지금은 이런 생각들이 그 사람을 잊는데 더더욱 나 자신이 힘들게 만드는 요인 인것만 갔다..
어제 친구의 결혼식에 갔었는데 얼마나 부러웠던지… 나도 결혼하고싶다는 생각만하며, 그순간 난 그녀를 떠올리며 생각을 하고 있었다..
생각은 머리와 가슴으로 나누어 진다는데 . 지금의 나는…. 이 상황이 힘들어 잊자고 머리에서는 맴돌면서도 가슴에서는 그 생각만하면 절여오기만하구…생각이 가슴을 누르고만 있다…… 지금의 나는 생각과 가슴.. 둘다 그사람만 원하는거 갔은데….
더 이상 그녀의 눈에서눈물이 고이지않게… 힘들어하지않게 해줘야지 하며 난 그동안 밝게만 그사람에게 대해줬었는데…. 이제는 내가 …내가.. 눈시울에서 눈물이 흐르는구나.. 이정도 일줄이야… 정말 나도 이렇게까지 그녀를 생각할줄이야…아파할줄이야….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내가 힘들때, 고민할때 … 나도 그녀의 곁에서 그녀를 의지하며 이젠 맘껏 털어놓고 싶은데…
지금도 울리지도 않는 전화기만 쳐다본다… 하루에도 여러 번 전화를 할까… 문자를 보낼까 생각을하면서도….
자다가 일어나 재일 먼저 혹시라는 기대감에 전화기를 열어보고, 전화기가 옆에 있는데도 한번씩 열어보고…
내일은 또 하루를 어찌 보넬련지.. 이런 나의 마음이 너한데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요즘은 쿨하게들 만나고 헤어진다고들 하지만 내마음이 아직 너뿐이라고 말하고있다.. 그동안 수없이 너무한다고, 냉정하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정말 너무 조용하게 그사람은 내 마음을 다가지고 갔나보다…. 너만 정리를 하면 난 어쩌라는건지… 혼자서 견디라고만 하네….
지금 내생각과 내 마음은 한곳만 바라보고 있는데.. 이 마음이 평생 한곳만 바라볼수있게 내 옆자리로 올수는 없겠니… 아니 내가 다가가게 열어줄수 없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