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월이면 2년이예요
1년만에 남친유학가느라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고있는거구요
지금은 일본으로 유학가있습니다.
근데 제 생일이 어제였는데 그제 전화왔던후로는 정말 연락한번없네요
까먹었는지...
솔직히 너무 섭섭하네요
내가 그사람에게 뭔가 싶기도하고....
연락자주 안되는거에대해서도 바빠서 그려려니 하고 이해하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 싶네요..
목소리를 들을때면 정말 얘가 나를 사랑하긴하나보다,보고싶어하긴하나보다
그런맘에 확신이 드는데
오늘만큼은 정말 외롭고
내가 그사람에게 어떤의민지 모르겠어요..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