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섹시미를 자랑하는 김사랑이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에 도전한다.
풍만한 바스트와 잘록한 허리,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섹시함이 돋보이는 안젤리나 졸리. 새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의 헤로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김사랑이 극중 섹시한 여교생으로 안젤리나 졸리 못지 않는 초강력 섹시함을 선보인다.
김사랑은 이번 영화를 위해 풍만한 글래머 라인은 유지한 채 그 외의 부분을 다이어트에 돌입, 국내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일명 안젤리나 졸리의 몸매로 업그레이드, 에스라인 몸매를 2배로 확장시킨 '더블 에스라인'으로 재탄생 한 것.
영화 개봉 전부터 김사랑은 몸매가 드러난 단 몇장?스틸 컷만으로도 홍보 사이트가 다운되는 등 매력적인 몸매로 인해 수많은 화제를 낳았다.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서 김사랑이 맡은 역할은 럭셔리 미션 스쿨을 발칵 뒤집어 놓을 만큼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지닌 불어 여교생 엄지영 역. 학교에 온 첫날부터 엄지영의 섹시한 바디라인에 매료된 남학생들의 이성을 마비시킬 정도다.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로 불리는 김사랑이 초강력 더블 에스라인 몸매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섹스 스캔들 코미디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오는 16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