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 건장한 남자입니다-_-
2살많은 연상 여자친구랑 사귀는데요..
여자친구는 너무애기같습니다-_-..;
처음엔 너무 기여워서 깨물어 주고싶엇는데여 >_<;;
아그런데..
시간이지날수록 짜증이 슬슬 밀려오더군요..
밥 먹을 때도 흘려서 닦아 주고..
늦게 일어나서 모닝콜 도 해주고..
문자 나 전화 할때도 막 귀엽게
예 를들어.. ' 웅>_< 웅웅 나인나쬬'
이러면서..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짜증을 가라 앉히고 화를 가라 앉히고..
모닝콜할때마다 '웅웅 누나 해바 누나 이그기여버 히히'
이러면서...
기여운척이나 애기같은 분 사겨보신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얼마나 짜증이나던지... 후 화를 갈아 앉힐방법 없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