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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좀 들어봐 주실래요?

나미 |2007.12.03 05:01
조회 45,376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글이 길어서 요점만 간략히보실분은 아래로 스크롤 내려주세요 (__))

 

아마 여름이였죠 ^^

날씨가 따뜻했어요

어느날 친구 가 군대를 간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모임이 있엇는데

그때  못갈뻔 했던 모임에 우여곡절 끝에 나가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행복한나날들은 시작 되었습니다..

 

-모임

이러쿵 저러쿵 (사람들 떠드는소리)

친구:야 아는 누나들 온대

나:응 그래

평소 여자에 관심이 없던 나는 그냥 무덤덤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 아는 누나들이 왔고

그순간... 내 마음은 뛰었습니다

나:(어라 왜이렇게 심장이 뛰지..)

친구:응 여기 앉아 인사해

이누난 XX누나

이누난 "민정" 이누나

안녕하세요 XX 예요

 

그녀: 안녕하세요 민정이입니다..

 

나는 그녀를 보는 순간부터 반하였습니다..

 

그렇게 되고 노래방으로 자리를 옴겼지요

 

노래방 부르던중에 그녀(민정)이와 몇몇 사람들이 사라진 것이였습니다.

나는 화장실에가던 도중 그녀와 몇몇 형들이 옆방에 있는걸 알게되고

 

그녀에게 반하여 있었던 나는 그방으로 발걸음을 옴겼지요

그방에 있다가 말할기회가 생겨 용기내어 말을걸었습니다.

 

나:저기 말이 별로 없으시네요?

민정: ....

 

못들은건지 못들은 척하는건지... 아무말 없이 묵묵 무답이였다..

 

나:훙...

 

그날은 아무것도 한것없이 지나 갔습니다...

 

그녀가 게임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던파 라는 게임에 접속햇는데 마침

있는것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그녀가 있는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인사를 했지요

나:안녕하세요?

민정:아 모임에서 봣던분...

나:네 ㅎㅎ

그러면서 우리는 가까워 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민정:남희야 우리 한번 잘해보자

나:응?

 

나는 전부터 그녀에게 반햇기에 당연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구 우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고 또다른 모임에 가치가기로한 우리는 만나서

손을 잡았습니다 

기분이 무척 좋았죠 ㅎㅎ

 

그렇게 시작 된 사랑은 그녀의 일자리를 내가 찾아가고 하면서 데이를 했고

그러다 제가 일때문에 바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녀는 내가 만나줄수 없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말하더군요

 

헤어지자.

 

아마도 자주 못보고 하니까 권태기가 왔는가 봅니다..

 

일단은 어쩔수 없이 헤어 졌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서로 연락은 계속 하였구

 

평소 사귈때 동물원가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던 그녀 ...

 

헤어진후 동물원을 같이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날 그녀를 다시 보게되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날 그녀가 손을 잡길래 놀랐습니다...

순간 저는 손을 꼬옥 잡아 주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비가 하늘이 무너진듯이 많이 오는것이 였습니다

그날비가 올꺼 같아서 우산을 챙긴나는 같이 우산을 쓰고 안심하였는데

 

천둥번개가 무섭게 쳐서 우리둘은 놀랐습니다

그순간 서로 번개에 쫄았다며 웃었지요...

 

그날 데이트는 대성공이 였습니다

다시 그녀가 나에게 마음을 돌려 주었던 계기가 되었으니까요

 

그날이후 우리는 다시 서로 사랑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많은 추억을 남기며 놀이동산두 가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구 같이 행복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녀가 우리집에 왔는데

 

내가 그녀를 너무 챙겼었는지 어머님이 질투를 하시면서

지나가는 말로 아직 여자친구 사귈때 아니잖아 라구 하시는걸

 

그녀가 듣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녀는 상처를 받았죠..

그러다 어머님의 질투도 풀고

힘든날 다지나가고  이제 행복하게 되어 가는데 

 

그녀의상처가 컷던 탓인지 그녀는 오늘 헤어지자는

문자를저에게 보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녀 ..

 

다 들어줄수 있어도 그것만은 들어줄수 없는게 나의 마음인데..

 

힘든시기 거의다 지나가구 이제 행복 시작인데 여기서 헤어지자니요...

 

아직 함께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헤어질 위기에 처해서 많이 속상하네요

 

여러분! 저에게 따뜻한 한마디와 어떻게 위기를 넘겨야할지 도와주세요 ㅠㅠ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ㅠㅠ

 

 

요점*

 

정말 제목숨 보다도 소중한 사람과 헤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잘극복할수 있도록 힘이되어 주세요 ㅠ_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7.12.03 10:14
에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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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게뭐야!!|2007.1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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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12.03 09:35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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