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요번달 중순에 영국으로 1년간 어학연수....겸사겸사 떠납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통해서 영국에서 직접버버리를 소량으로 구매해 와서
최소 한달 40만원가량 차익만을 남기고 판매를 해보려구요...
친구가 구매 하는 시기는 이번 크리스마스 영국 백화점 세일 기간을 노리고 있고
또 친구 말로 공장에서 영국백화점에서 건너 가기 직전에 물건 구매도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그렇게 되면 백화점 가격 보다도 조금은 더 싸게 살수 있다고 그럼 팔면 차익이 좀더 남을거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택배로 물건 보내는것은 친구 말로는 세관에서 검사 하지도 않는다고 하더군요...
원래 해외에서 400불넘게 구매 하고 오면 세관신고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 역시도 중국에서 물건을 400불넘게 구매 하고 왔는데 세관통과 하고 오는데 잡지도 않고요.
(조금 떨렸음 걸릴까봐)
그나저나 쩝......버버리 직수입 사업 어떨런지요?
물론 절대 짝퉁은 안팔구요...
예전엔 폴로 모자와 비키니 티셔츠를 미국매장에서 각 10장씩 구매했습니다
물론 아는 분을 통해서요(이때도 택배로 받았는데 그냥 받았음)
그리고 한국에서 팔아서 차익을 남겼죠.....근데 대부분이 짝퉁이라고 생각 하신다는점....
폴로 모자를 2만3천원에 팔았었거든요.............ㅡ_ㅡ;(아니면 좌판을깔고 팔아서 그런가?ㅠ)
폴로는 그렇게 팔았다 치는데 버버리는 명품이고 또 판다 해도 가격이 조금은 비쌀듯 한데
여러분이시라면 버버리 직수입 사업 어떠실런지? 의견을 듣고 싶네요
거의 한다고 지금 맘은 굳었는데..........(폴로로 남긴 차익경험도 있고)..........
이번에 또 이걸 한다면 잘하면 용돈벌이.......더 잘되면 뭐 ;;;;대박.....
못되면 쪽박이겠죠....아무래도 버버리 원가가
조금은 있다 보니깐............ㅠ
그렇다고 제가 고추장남이거나 그러진 않고요-_-; 아주 소박하게 동대문에서 옷사입는
사람입니다 ; ; 브랜드 제품이 서너개로 집에 꼽을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