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한달전이면 느닷없이 전화해서 시노인네 니년 맘에 안든다고 우리아들이랑 이혼해라..는등...너년은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는둥..친정집이 어쩌구 저쩌구...분가한지 몇년사이에 별난별 욕설에다 심술을 다부려도 남편이란 인간은 조금도 미안한 생각은 커녕 지네엄마가 잘났다식이다..안하던 반찬투정도 시노인네랑 살면서 이삼일이 멀다고 반찬투정하는 지엄마 따라서 하고..분가하고서도요...그리고 지난구정명절에는 사실 가게라고 차려서 시댁식구 십원한장 보태준거 없고,,결혼하기전에는 집이 두채인데..큰집가질래...작은집이지만 서울에 있는집 가질래 그렇게 큰소리치더니...나중에 안일이지만 반지하에...열평될까 말까한지 산지 십년넘어 그때까지 대출금이 남앗으니라곤 생각도못했는데..그리고 그때는 둘이 살거니간 전세금을 둘이 알아서 뺏라고 해놓고서는 막상 ..아가씨때..매달 모은 보험금 해지하면서 육십만원이나 손해보면서 해지하고,,,회사에서 대출하고..그래서 기껏 들어가더니 시노인네...딸년들 돌아가면서
지집이네 텃새에..니년이 집을 험하게 써서..베란다에 물이 새네..는둥...어이가 없어서..
시집와서 일년도 안살았는데..그것도 신혼부부맞으며 도배에 장판을 새로 꾸며줘도 시원치 않을판에 십년넘게 쓴 찬장을 녹슨걸 임신한 몸으로 새로 갈자고 했더니..우리집인데..그래더니 남편왈 철수세이로 빡빡 딲아 쓰란다..그때부터 알아봐서야 돼는데...나중에 아버님 중풍에 당뇨로 썩어 돌아가시고..어거지로 함쳐같구...시노인네 철수세미로 지네식구들 십년이 뭐야 며십년넘게 쓴 장판을 닦으란다...그래서 정말 이삿짐센타 아줌마일군마냥 일했다.
그리고 아버님 그렇게 반신불구인지도 몰랐고,,,시노인네 시이모자식이 뇌성마비걸려서
돌때부터 나이가 중년이 다돼도록 장애인 집인지도 몰랏다..나중에 분가할때도 멀쩡한집 다놔두고 꼭 그 시이모장애집에 들어가야 한단다..시이모집은 새로 아파트로 이사가고..그리고 절대 장판도 깔지 말란다..멀쩡하다나 어전다나..더더군다나..그시이모 지뇌성마비걸린 장애자 휄체어니 쓴던 기저귀니 그대로 이사갈집에 놔두고..지네들 새로 가구사고...헌것은 죄다 버리던지
이사가서 살집에 다놔두고 갔다...어이가 없어서...장애자한테는 안돼지만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이제 어린 애들 유치원 다니는 애들사는 젊은 부부는 쓰던 장판 냄새가 진동하는 거 갈지 말라고 시노인네 지랄이고..뭐하자는건지...더더군다나...남편은 분가하고서는 심술인냥 일주일에 두세번 들어올까 말까 였고....짐은 아예 씻지도 않는다..하다못해 병원 영안실 갔다와도 안씻고,,,중학생땰애 자는데 깨워..입마추고,,,얼굴만지작 거리고,,더더군다나 감기걸려 콜록콜록 해도 옆에서 한시간 간격으로 담배를 피워됀다..내가 뭐라고 하면 욕부터 한다.
저녁에 씻지도 않고 밥먹고,,,,또 아침이면 씻지도 않은 이빨에 냄새 푹푹풍기면서 밥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밥먹고,담배까지 피우고 머리감고 씻고 나간다...뭐하는 시츄레이션인지..
침대 반이 시커멓다...밤새 술처먹고 안싯고 자서..침 질질 흘리고 자서..냄새가 진동 그리고 아침이면 속옷에다 머리감고 씻고 나간다...뭔 대모한는것도 아니고..허구헌날 냄새난다고 씻으라고 하면 저년이 뼈빠지게 일하고 왓는데..누구덕에 먹고 사는데 더럽다고 하냐고 지라지랄이다
짐은 몇년째..그러던지 말던지 이불도 딸애랑 바꾸었다... 그리고 요구정명절날 미친노인년 또 발작해서 그냥애기하면 될걸 느닷없이 와서...욕하고 옷까지 찢져놔서 옆집으로 도망가다시피하고...옆집아줌마 긁어놓고...그와중에 남편이란 인간 어른이 때리면 맞고 있지..옆집으로 가서 개망신이란다..그런 지는 말하는것도 귀찮아서 됐어요...됐어..하는인간이 생판인 난 네..네 하면서 죽이던지..말던지...맞고 있어야 한단다..무슨 개같은소리하는건지 짐도 지네엄마 언어폭력에..쓸쩍하면 노인네가 손이 오르락내리락 하는게 부자가 똑같다...깡패집구석도 아니고..
지새끼는 사둔돌아가셔도 인사보낼줄도 모르고,,개판인 노인네가 남자식은 무슨 깍뜻이 버릇장머리를 고쳐야 한단다...어이가 없어서..지 자식들이나 똑바로 가르치지...뭐 남자식은 죽을때까지 배워야한단다...지자식들은 천성들이 그런데 어떻게 하냐다 그냥 그려려니 하란다..근데
남자식은 철두철미하게 고쳐야 직성이 풀리나 보다..지딸년 시어머니 힘빠질때가지 절대 들어가 살지 말라고 하는노인네가 정작 나한테..노인네 말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단다..어이가 없다 황당해서 하늘이 보고,,땅이 듣는데...무섭지도 않나...어째튼 얼굴 안보고 살기로 해서 정신병자같은 노인네 상대안해서 다행인데...남편이란 인간은 아직도 지네엄마 잘낫다고 대모하는거 마냥 씻지도 않고..아침이면 씻고 나갑니다..그리고 속옷은 몇칠씩 갈아입지도 않고 외박은 밥먹듯하고...명절이며,, 애들이랑 갔다와요...지생일엔 고모년들 사위들 시노인네 모여서 생일잔치하고 와요...다 좋은데..와서 얼굴대고 놀려요...불쌍하데요..내가...비웃어가며..
가게 돈없어서 물건도 못가지고와 친정집에 동생들한테 빌리고 남동생 장가갈거 빌려서 사업자금돼주니간 가게는 경리자리도 딸년앉쳐놓다고 개같은년 어쩌구저쩌구 날리쳐서 고모년이 앉자있고,,더더군다나 여기저기 빛이 산더미인데.백수인 사위놈 데리고 있으라구 날리쳐서 사게라곤 고모년들에 사위들에 시노인네 딸년잇다고 죽치고 있고...가게에서 돈한푼 투자않고..
감나라 대추나라..시댁식구들 사장행새하고 있어요...고모년 아가씨때부터 공장에 다니더니
남 부부사이에 끼어들어서는 오빠는 언니말 안듣고,,시노인네랑 지말 잘들으니간 지가 경리로 앉으면 오빠 당노병 낳게 한단고 하더니..몇년이 지났구만 이제 당뇨병 낳던지 말던지다..
애가가 두서가 없네요...그동안 쌓인걸 그냥 안씻는것만 쓰자니 말이안돼서 쓰다보니 길게 됐네요....안씻은 남편이나..친정집에서 빌려서 전전긍긍 가게 겨우 이끌어 나가는걸 뻔히 알면서 빌붙어있는 고모년도 인간같지도 않고,,이혼하라마라하는 미친노인네가 내머리가 똘아이됄것같구...더더군다나...데모하는냥 감싸주고 보살펴져도 시원치않은 남편이 지나가는 뭐 만도 못한거 같구..그랬어야...어느날 울면서 그렇게 살지 말라고...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인간답게 살으라고...난 애들이랑 산다고...근데 씹네요...내가 뭘로 보이는지...내가 지네들 장난감으로 보이는지...참고 살자니 속에서 울화통이 터지네요...짐은 변한건 그렇게 궁상떨고 아껴쓸려고 바둥바둥 살지말자에요...그렇게 집구석에 처박혀 있으라고 하니,.,대도록 신경안쓰고
내시간을 보낼려고 하는데...지네들 말데로 신경안쓰게 하던지..돈이 필요하면 신경쓰게 하네요..국세를 못내느니....돈이천만을 준비못하면 가게 문닫는다는둥....그러타고 딸내미 이쁘다고 뽀뽀하고 살다란거 대도록이면 다사주면서...애가 기침하든 담배피우고,,,,맥주먹일려구 하고
갔다와서 씻지도 안은손으로 얼굴만지작하고...어릴땐 울던지말던지 하던 인간이 새삼 애가 중학생이 되어성숙해 아가씨 같은니간 새삼 길가에서 어깨동무하고 가고,,,안을려구 하고,,,새삼 12시 넘어서도 머리 드라이로 말려준다고 하고, 새벽 한시..두시까지 딸애랑 노닥거리고...학교가야돼서 자야됀다고 하면..도리어 날 이상한 여자로 애기해요...애들한테 왜 저러냐구 하고..
이게 똑바로 박힌 부모맞자요...나두 잘한건 없지만..그래두 정말 사랑하는 자식을 위한다면 허구헌날 새벽한시 두시 넘게 애가 자든말든 히히덕 티브이 보고,,,웃고,,,슬쩍하면 애보고 맥주먹으라고 하고 하다못해..호프집에 가서도 어른이 있다고 괜찮다고 계속 줄려고 해요..제정신인지..이해가 안가요...이젠 진이 빠지네요...애들이랑 날 이상한 여자로 모는거 있죠..밥먹을려구 하면 반찬투정먼저 해서 초를 치는거 잇죠...먹을게 없다는둥....지엄마랑 똑같치...
애들도 안하던 밥먹전에 하는말이 먹을게 없네에요...애들이 밥은 안먹고,,,나가서 방부제들은 오백냥 빵사먹어요...답답해요..애들을 엄마가 만든 음식 못먹게 하는거 같구...섭섭한 생각도 들고 뭐 땜에 이렇게 버텨는데..애들까지 그러니간 힘이 빠진네요...왜 사는지..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내가 한심해 지네요..다 저버리고 아무일 없는냥 살수도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