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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의 행동.마음~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 여자와의 관계후~<2>

오늘의 톡!! |2003.07.25 02:49
조회 3,020 |추천 0

오늘 술한잔 먹고 이 글을 씁니다   (밑에 원문 포함)

엇그제 글을 올렸던 오늘의 톡!! 인사 드립니다.

님들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__)

님들의 조언을 읽어보고 아~ 대쉬를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죠~~ㅎㅎ

용기내어 대쉬를 하려고~ 일단 내 속마음을 보여야겠다 옳다꾸나~해서

엄청난 고민끝에 편지를 쓰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이생각 저생각 이말 저말 다 생각을 해가면서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을 글로 표현하려니

참 힘들더군요~ 그 후~ 편지 완성!!

그녀를 만나기 위해 먼저 꽃단장을 하고.

그녀를 만나러 전철을 탔습니다.

앗~ 그런데 그녀의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있던것이였습니다.

용기를 내어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그런데 생각외로 그녀가 전화를 받더라구요~ 님들의 조언 딱맞았습니다(2-3일후에 전화해보라구)

그래서 저는 나 지금 너에게 가고있다 끝나면 만나자 이랬습니다.

아~ 그녀가 글쎄 나 오늘 늦게 끝나니까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 회사앞 겜방에서 기다리겠다 이렇게 말했죠.

혼자 겜방들어가서 진짜 할일없더라구요~

그녀를 기다리고있는데

그녀가 글쎄 저에게 나 오늘 여자들회식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편지 전해줄 생각으로 딱 1분만 보자~ 이랬더니~

그녀가 그러면 나 혼자 회식장소로 가게 된다고

그래서 제가 내일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내일은 전체 회식있다고 내일 늦게라도 보자고 했습니다.

전 너무 기분 좋은 나머지~ 그러자고 했습니다.

집으로 가는길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집에서 혼자 비됴 보면서 있는데~

천둥번개가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녀가 회식 잘하고있나 걱정이 되어서

전화 딱~2번했습니다.

그런데. 안받더라구요

얼마후 문자메시지가 오더니!~나보고 또 다시 연락하지말자고~

첨에 전화받을때는 기분좋은 목소리로 말하더니~

갑자기 연락하지 말자는 그녀~ 어떤생각일까요??

소주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이여자의 행동~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

읽어주신거 감사하고요~

많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녀의 행동원문>

이런곳에서 이런얘기 쓰기 힘들다는거 알지만..

여자들의 마음 너무나 궁금합니다..

여자가 이런 행동을 보일 때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요..

저랑 제 친구랑 나이트 클럽을 갔습니다..

부킹을 하다보니 우리 뒷 좌석에 여자 두명이 왔고..

서로 얘기하다 보니 넷이 모두 동갑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다른데 나가자고 했고..

그 여자들도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우리는 2차로 맥주를 먹으러 간다음 헤어지고..

헤어지면서 제가 맘에 드는 사람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광화문에서 거리응원을 한다길래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연락처 받은 사람이 맘에 들어서 우리 둘은 계속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둘이서 몇번을 만났습니다..

저는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꽤 오래되었구..

여친이 생긴다면 잘해줄 자신도 있었고 순수하게 만나고 싶은맘부터 생겼습니다..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마지막으로 만난날~

우리둘은 거의 처음으로 술을 같이 마셨습니다.

1차로 백세주3병

2차로 맥주 2000cc X 3개

3차로 맥주 500cc  X 4잔

저두 엄청나게 취해있었고 그녀도 엄청나게 취해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하는말

여자 :  너 여관 가봤어??

남자 : (고개를끄덕였다)

여자 : 나 이렇게 취해서 들어가면 혼나니까 잠시 쉬다가자

남자 :  그래

여자 : 새벽에 나가자.

 

이렇게 해서 우리 둘은 여관을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남자면 알겠지만..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자연스럽게 손이 갔고

그녀도 거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행위를 하고 있는데

(제가 술을 먹으면 사정을 안함)

너무 오래 하다보니 그녀가 아프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미안한 마음에 행위를 중지하고 옆에 누워서 잤습니다.

새벽 5시경

그녀가 나를 깨웠습니다.

저는 알몸으로 일어났고 그녀는 나를 깨우기 전에 옷을 다 입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집에 가야한다길래 저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었고

다음날

제가 그녀에게 문자로 `어제많이실망했니??`라고 보내자

그녀의 답장 ` 아니ㅋㅋ`

이렇게 오는 것이였습니다.

그날 저녁 그녀가 저에게 그날 있었던 일을 다 말하라고 해서

저는 하나두 빠짐없이 네가 먼저 여관 가자고 했고 남자로서 참지 못한거 미안하다구 했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저에게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렇게 말한 자신을 용서할수 없다고 다음부터는 연락하지 말자고..

제가 여자 하나 따먹을라고 한것두 아니고

그저 여자의 말과 행동에 이끌려서 한것 뿐인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다니..

여자의 행동~ 마음 어떻게 해석을~~

리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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