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시간은 일반적으로 10분에서 20분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탕안에서는 5분정도가 좋다. 그날의 컨디션이 안좋을수록 오래 있지 말것. 저온에 오래 있는것 보다는 고온에서 짧게 있는게 효과적이다. 반복3회 우선 몸을 깨끗이 씻고 약 10분정도 들어 갔다가 땀을 빼고 나온다. 계속해서 5분간씩 두번을 더들어 간다. 단 중간에 중간 냉탕이나 찬물로 샤워를 해주는게 좋다 .
냉수 마찰을 함으로써 피부에 충격을 주게 되면 혈관 수축 작용이 활발해 지기때문에 교감 신경이 반응하여 자율 신경의 움직임을 높여준다. 흔히 자율 신경실조 증세는 여성에 많다고 하지만 그렇지만은 현대인에 나타나는 공통 증세이다.
사우나의 반복은 20분이 좋다
여름은 에어콘 겨울은 난방때문에 밖과의 기온차가 심하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 심한 무리가 가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우나와 냉수 마찰을 반복하게 되면 피부 수축작용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고혈압병이 있는 사람과 성인병이 있는 중년 남여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노인의 경우는 5분에서 8분정도의 반복이 좋다.
1회 10분 2회5분 3회 5분 3회 반복을 하게 되면 체온이 1도~1.5도 상승한다.
땀이 많이 나오므로 체내의 노폐물이 배출되게 된다. 체중은 400g~500g정도 줄고 최고 혈압이 하강하고 맥박의 개인차가 있지만 반복을 하다보면 변화가 적어진다.
사우나는 머리가 무겁고 전신이 피로하고 발이 쑤시는 등의 육체피로 회복과 어깨가 쑤시고 허리가 아프는 등의 신경감각 피로에 효과가 있다. 온도나 시간을 변화해서 사우나를 하고 혈액안의 유산농도를 비교해 본 결과 고온과 시간에 비례해 피로해복이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