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3번째 톡이네요 하루에 한번씩 톡되는데 기분좋다는
와서 제 이야기에 한계쩜좀 조언해죠여 그리고
십앍뇽 이님? 긴장빠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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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17살
빠른 91이라
고2 학생입니다
휴 지금 정말 막막하네요..
어제 저희 할아버지 생신ㅇㅣ셨습니다..
여태까진 고모들/삼촌들/ 그리고 사촌누나/형/동생 이렇게 해서 저희가족끼리만
챙겨드렸는데 연세도 연세시고 할아버지 건강이 많이 안좋으셔서
할아버지 조카 들 도 오신다고하시더라고요
대부분처음 뵙는분들이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엮어지는 사람들이니까
부담없이 갔습니다
그때 아침에 친구들이랑 잠깐만나서 놀다가 점심 약속이여서
옷도 차려입고 머리도 만지고 그러고 바로 전 점심 약속 잡힌
호탤로 갔습니다 ( 저희 가족분들 다 가까운데 사셔서 제가 노는데나 약속장소나 10분거리)
갔는데 호탤이 고급이라서 그런지 뷔패 엿는데 약속 한 식당에서
예약자 이름을 말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폰도없었고
들어가서 찾아본다고했는데 앞에서 매니저하는분이
안들여보내주시는거에요 ...
왠진 몰라도 제꼴이 그때 좀 불량해보였나봅니다..
그래서 저 거기서 할아버지 할머니 성함 다 말했는데도 아니더라고요
(나중에알고보니 할아버지 이모님이 예약하셨는데 그분성함으로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리고잇는데 엄청이쁘진않아도 눈길갈만한 누나뻘되는 여자분이 오시더니
저보고 혹시 저희 할아버지성함 대시면서 이분 생신오신거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누구지? 하면서도 모르는 사람들온다고해서
아 그중 한분이구나 하고 와 나보다 1학년높은거같은데도 이쁘고 성숙하네`
하고잇는데 제가 흡연 했었습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끈었지만
친구들은 흡연하는데 그래서 냄세가 배어잇었는데
누나가 담배피니? 해서 전 그냥 무심코 끊었어요 그랬더니
아 ~ 그럼 누난 담배피고 들어갈께 먼저들어가
라고하더군요 ... 그때 솔직히 첨보는데 담배같이피거나
모 공감대 있으면 친해지니까 그냥 따라 갔습니다
갔더니 솔직히 좀 추하긴해도... 나무젖가락에 냄세안배는 준비는 다해왔더라고요
그래서 3달만에 금연끊고 담배하나 피고 들어가려는데
누나가 할아버지랑 무슨관계냐고해서 손자라고 했더니
아~ 그럼 5촌이네 이러더니 5촌끼린 연애해도 상관없나..
이러더라고요... 첨에 몬소린가했는데 누나가 결혼아니면 크게 문제될거없고
비밀연애하면 되기도 할꺼같다고 하더니
제가 누나 스타일 이라더라고요 < 이렇게 말안했지만 돌려돌려 말했어요
그래서 전 그냥 무심코 그러시던가요 이랫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누나가
대전에서 온거여서 호탤 방을 잡고 가족들이랑 온거더라고요
그래서 저 부모님이 할아버지랑 어른들끼리 어디 가실때 잇다고해서
누나는 가족들이랑 온방에 남는다고하고 해서 저도 그냥 거기있겠다고하고 호탤방에
같이들어가는길에
누나가 갑자기절 벽으로 밀더라고요..놀랐습니다...
그때 제가 엉덩이를 실수로 푹 빼서
엉덩이가
벽에 꽝 부딪쳤는데
옆에 비상 밸 있는데 그걸 눌렀습니다
고급호탤 비상밸 부셨어요..
이거 큰사고친거죠
부모님오면모라함?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