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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소 덮쳐 군인 소총 탈취…초병 1명 중태

CrazyBoy |2007.12.06 20:10
조회 1,197 |추천 0

오늘 오후 5시 50분 쯤 인천 강화 검문소에서 코란도 차량이 경계 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초병을 덮쳤습니다.

코란도 차량에 탄 괴한은 이어 초병들이 가지고 있던 K-2 소총과 실탄 75발 그리고 수류탄 1발을 탈취해 갔습니다.

이 사고로 해병대 소속 초병 1 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다른 1명은 명이 다쳤습니다.

군 당국은 저녁 6시 반부터 강화, 김포, 일산 지역에 대간첩 작전시 최고 수준의 경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경계에 돌입했습니다.

 

미치겟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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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군인..|2007.12.06 21:06
온갖 잡다한 대민지원 등은 무보수로 나가 뺑이 치면서 많은 여성들에게 군바리로 불리며 군대서 아프면 아프다 속 시원하게 말 못하고 혹 한다 하더라도 찌질한 의료수준에 골병 들고 제대하기가 일수요 제대해서 나오니.. 유일한 혜택사항이었던 가산점 제도도 잘 나신 이화여대 아름드리 개념 가지신 여인분들께서 쌩 난리를 친 바람에 그것도 날아가버리고 돈 많고 빽 있는 신의 아들들을 보면서 이 ㅅㅂㄹ ㅁ 같은 세상이라고 외치고 오늘도 많은 이들은 나라의 부름에 훈련소로 향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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