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액제를 쓰다가 최근에 요금제를 바꿨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그렇게 많이 쓰지 않았는데 엄청난 통화요금이 과금이 되더라구요.
알아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휴대전화통화 11초 통화하면 20초 과금되는거 아시죠?
그런데 그게 총 통화시간에서 올림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 통화마다 올림합니다.
11초,22초,33초 이렇게 세 통화를하면 총 66초를 통화한것입니다.
그러면 올림해서 70초에 대한 통화료가 과금되는게 아닙니다.
과금되는 통화금액은 90초(20+30+40)에 대한 과금이 됩니다.
이렇게 각각 통화마다 올림을 하여 계산되면
짧은 통화를 자주 하시는 분에게는 엄청난 손해입니다.
3만원나올 통화요금이 4~5만원 나오는것입니다.
하지만 통신사에서는 이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화비내려달라, 기본료 내려달라, 문자비 내려달라
이런말은 나오는데서 왜 위의 사항에 대해선 관대한건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