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기다리던.. 한달이 벌써..후딱.. 지나갔네여...
지난달에 병원을 나오면서...한달을 어찌 기다리지?? 했었는데..ㅋㅋㅋ
낼은.. 그 두렵다는 당뇨검사..... 검사보다.. 검사를 위한 물약이 더 겁난다는...ㅋㅋㅋㅋ
밤새 눈이 내려서.. 정말.. 하얀 세상이 될줄 알고 ... 잔뜩 긴장하고 나갔거든요???
근데..ㅋㅋㅋㅋ 차 지붕위에만... 조금 있더라구여..
미끄러워 넘어질까봐..신랑이 조심히 가라고.. 신신당부를 했었는데....
회사 올라오는.. 길은.. 길이 좀 미끄럽더라구여...ㅋㅋㅋㅋ
낼은..늦잠도 좀 자고... 침대에서.. 이리뒹글...저리뒹굴.. 좀 해야 겠어여...ㅋㅋㅋ
오늘은 새벽엔.. 간지러움이 좀 덜해서... 잠을 푹잔것 같은데..
왜케..졸린건지... ㅋㅋㅋㅋㅋ
회사 물품사러.. 홈플러스 갈껀데... 사실..넘 가기 싫다는거....
그냥..이렇게.. 톡에서 놀다가.. 퇴근했음 좋겠는뎅....
주말 잘들 보내시구여... 전또..월요일이나..뵙겠네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