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남녀가 있습니다..
물론 남정네는 유부남입니다..
아가두 아직은 어리고 와이프도 잘살아보자 맞벌이를 하지요...
그 남정네의 직속후배인 그 여인네는 아직 못간건지 안간건지 법적 처녀입니다...
그런데...................
심증은 많은데 물증이 없는 두남녀의 이상한관계가 눈에 보입니다........
남녀관계엔 별루 신경쓰고 싶지않지만............
왜 티를 냅니까..티를........
같은팀에 막내인 유뷰녀아줌마가 있습니다..
그 아줌마는 따돌리고 지들끼리 밥먹으로 다니구...
커피마시구.....
중간중간 없어지기까지 합니다..........
물론 친한사이라면 그럴수두 있지만 둘만 근무하는날엔 없던 야근도 만듭니다...
그 남정네 뒷처리나 잘하고 다니시지.........
다른 간부들과 회식하는 자리에 그여자에게 문자가 옵니다...
다른사람들이 확인을 해도 가만히 있슴다...
문자 내용은 참나..남사스러워서 자기들이 이팔청춘두 아니고 별 말도 안되는 언어가 하나 날라옵니다..
그 여자에게 전화온걸 다른사람들이 봐도 가만 있습니다.......
전화가 한통두 아니구........
도배를 할정도의 사이라면 조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바람을 피려면 그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는게 있던가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하던가...
이도저도 못하는 인간이 무슨 바람을 핍니까...
마누라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애기가 2살도 안됐슴다...
그게 인간입니까???
얼굴에 묻은거 다정하게 띠어주구 손가락 붙잡고 칭얼거리기도 합니다...
여기가 연애질 하는곳입니까!!!!!!!!!!!!!!!!!!!!!
당췌 같은 여자로써 가증스러운 두 인간을 보고 있자니 천불이 끓습니다!!!!!
암것두 모르는 그 남정네의 안사람이 불쌍합니다!!
맬 술쳐먹구 여자 후리고 다니라구 밖에 나가서 뼈빠지게 일합니까???
애 남의 손에 맡겨두고!!!!!!!!!!!
저 가증스러운 두남녀에게 어떤 선물을 해줘야 정신을 바짝!!차릴수 있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