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들이 무서워 하는 4가지 말
"여보 우리 동남아로 바캉스가요"
30대 남편은 아내가 이런말을 하면 마음에 부담이 간다.
왜냐하면 주머니사정이 시원치 못하기 때문에.
"여보 나 샤워 했어요"
40대 남편은 아내가 이런말을 하면 기가 팍죽는다.
아이고 힘도 별로 없는데 오늘도 의무방어전을 치뤄야하는구나...
그래서 이런 노래도 유행했다나요?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이리 작아지는가...
"여보 곰탕 꿇여놨어요"
50대 아저씨들은 아내가 이런 말을 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우리마누라 또 3박4일로 묻지마 관광가는구나...
나는 혼자 버려두고 매일 하루 세끼씩 곰탕이나 퍼먹으라고 하는구나..
인생이 갑자기 쓸쓸해지기 사작한다
"여보"
60대가 되면 "여보"소리만 나와도 가슴이 철렁한다.
요즘 황혼이혼이니 뭐니뭐니 해서 자식키워 놓고 난 후에 아내가 "이혼하자'하는
경우가 종종있다고 한다.
이럴때 내이름으로 된 노후연금이라도
두둑히 있다면 상황은 달라질텐데..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개인연금에 두둑하게 가입하지 않은게
그렇게 원통할 수 없단다 .
정말 믿거나 말거나지만 현실은 더할지도 모른다.
막상 그입장에 있는사람이라면....
이 글을 읽고 울 남푠은 내가 무신 말을 할때
가장 무서울까 생각홰 보았는디 ![]()
몇일전 넘 멋을 부리는 남푠에게
'요즘 여자 생겼어?
'
'생겼다,왜?'하길래 ![]()
'나두 더 늙기전에 팔자 한번 고쳐 볼라구 그라쥐~'![]()
'살이나 먼저 빼구 그런 소리 혀라!
'
진짜루 남푠이 바람이 났다면
그 날,월매나 속으론 조마조마했을까 생각하니
혼자 웃음이 나와 죽겠읍니다.![]()
속이 좋은건지 뭔지...쩝! ![]()
울 40방님들은 서로에게 무시무시하지 않은
다정다복한 나날들이 계속하는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그럼,오늘도 손! ![]()
보너스(전에 올린건디 한번 더~!)![]()
가정을 사랑합시다! ![]()
집에서 앤 전화 받을 때 헛소리 해야지
집에 와서 먹은 밥 또 먹어야지~ 
잘못 맞추면 하루에 두탕뛰구 쌍코피 터져야지 ~
앤한테 죽어도 못할 이혼한다구 거짓말해야지 ~
여관에서 옷입을 때 속옷 잘입었나 신경써야지 ~
앤하구 샤워할 때 집에있는 비누냄새하구 틀려서
비누칠 못하지 ~
여관서 샤워할 때 머리 못감지 ~
차에서 그거하구 화장지 붙었나 신경써야지~
차에 앤 물건떨어 졌나 확인해야지~
이상한 약 마눌한테 들키지 않게 숨기구 다녀야지~
부록 ★★
애인있는 유부녀도 때로는 불쌍하다
때로는 시장바구니 들고 나가 딴 짓해야지~ 
집에 앤 전화 오면
왜 이렇게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지하고 딴청펴야지~
밥 할 시간 맞춰 뱅기타고 귀가해야지~
아이들 일일이 친정에 맡겨야지~
몰래 몰래 메일확인하고 또 꼭 보내야지~
립스틱 챙겨나가 화장 꼭 고치고 들어와야지~
음미 해볼만 한가...??
단지 유머로 남기엔 아쉬운가...??
편하게 웃자구여~~ (펌)
울님들은 설마 쌍코피 터뜨리시구,![]()
화장지 붙었나 확인하구 ![]()
아이들 친정에 맡기시구 뱅기타구 귀가하시구 ![]()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은건 아니시겄지라? ![]()
허긴 설마가 사람 잡는다구 혔으니,
이 세상에 누굴 믿어 ![]()
아무도 몬 믿어~![]()
님들은
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을 소중히 지키시리라 믿구...
즐겁고 활기찬 주말 되세여~~![]()
..
노래:있을때 잘해 (오승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