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기만 하다가 오늘 급 글을 두개나 쓰게되네요ㅋㅋ
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좋아하는 사람의 친구가...먼저 저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둘다 연락끊고
잠수타는경우가 생기죠...ㅜㅜ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사람도 절 좋아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런데 또 친구분이 좋다네요...?;;
정말 놓치기싫었는데
처음엔 단념하자 이랬는데
두세번 반복되니까 정말 슬픕니다...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가요
매일 보기만 하다가 오늘 급 글을 두개나 쓰게되네요ㅋㅋ
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좋아하는 사람의 친구가...먼저 저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둘다 연락끊고
잠수타는경우가 생기죠...ㅜㅜ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사람도 절 좋아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런데 또 친구분이 좋다네요...?;;
정말 놓치기싫었는데
처음엔 단념하자 이랬는데
두세번 반복되니까 정말 슬픕니다...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