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고 있는 18살 소녀랍니다ㅋㅋ
매일 보기만 하다가 진짜 궁금한점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제가 외동이거든요ㅜㅜ
그래서 형제 자매분들 이해가 잘 안되요
(음 그러니까 그 자체가 이해가안된다는게 아니구요)
여튼 제남자친구가 20살인데요
지금 입시문제로 서울 친누나집에서 같이살아요
이 문제까지는 누나있는데 뭣하러 따로사는가 싶어서 서로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당연히 같이 지내면 편할거라는 생각을 해서 그냥 넘어갔죠
근데 어제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저로서는 좀 놀라운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술을 먹고 집을 들어갔는데
누나가 침대에서 자고있길래 귀찮게하기싫어서
밑에서 잤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은 이제까지 누나랑 침대에서 같이잤단말이잖아요
이불은 따로 쓴다고 하지만...
다 큰 남매가 한 침대에서 자는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로썬 이해가 잘 가지 않아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톡커님들ㅜㅜ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