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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틴 사장 얘기

이소윤 |2003.07.26 13:48
조회 912 |추천 0

우리 사장은 아주 저질입니다

온갖 성희롱은 다하구요..

내가 그냥 좋다좋다하니깐 만만하게 보는거같습니다

야한얘기는 스스럼없이하구요..

어깨만지는건 예사입니다

남이들으면 제가 그런꼬투리라도 잡혔냐하지만요원래가 성적으로 많이밝힙니다

젠장..~~~ 타고다니는 산타페 차만 봐도 역겹습니다

메일로 사랑한다느니..~~~  예전에는 갑자기 퇴근후에 있으라해가지고.할말이있나싶었더니

같이 저녁먹으러가잡니다

정말 거역할수도없는 그런 상황 아실라나요....

밥먹고 나오니 모르는 동네로가길래 어디가냐고하니 .(으쓱한데) 잠깐만 있다가잡니다

달리는 차안에서 나올수도없는 상황이고 서 뛰쳐나오자니 산이었는데..도로 잡혔다가 어떻게될까봐..

그냥 아무일없이 조용히있다오면되겠지하는 맘에 종말 미티도록 싫었지만 차안에 있었습니다

그리고도 사무실안에서 야한얘기 (여자가슴..기타등등) 섹스를 많이 해봤다는둥..

글고 밥을먹을때는 항상 내 옆에않고 ..

몇일전에는 등뒤에 뭐가있다면서 브래지어 끈 뒤쪽을 만지는거같아 만지지마세요..했더니 별 반은없길래

다시 만지지마세요 했더니 미안한지 만진게아니라 그냥 건드린거다 라고 그냥 갔습니다

평소에도 커피타서가면 저의 상체를 보는 시선 느껴집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상체를 못 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은 스스로 그럽니다

여자를 볼때 자세히 본다나요.. 몸을요...

진짜 개같ㅇㄴ 십새끼 정말 짱납니다

그거 말고도 많습니다

그치만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28) 직지아구하기가 만만치 않아서 ..

나이때문에 다 튕김...

그래서 여길왔는데.. (원래근무했던곳인데... 몸이않좋아 쉬고있으니 다시 연락이왔음)

사람만많리 보는건지 ... 개새끼 ..뒤져라 ...

정말 어/절때는 코피 터지도록 발ㄴ아버리고 싶습니다

이해심많은 울 애인에게 얘기헸습니다

울애인 .한번만 더 그러면 정말 서리한번 지르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를 부르라고 ...그래서 이번에 결심했습니다

한번먼 더 그러면 그렇게 할거라고 ...

다른사람 휴각면 아무래도 그 미친 사장과 둘이있어야 할거같습니다

그때는 무슨일이있으면 맛을 보여줄려구요 ...

정말 싫습니다

인간말종 .... 미친새끼 더러운새끼 확 ~~밞아 뭉개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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