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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사는얘기~

플러스 |2007.12.10 10:45
조회 125 |추천 0

그냥 저 사는얘기 할때가 없어서 그냥 회사와서 한번 적어 봅니다~

매일매일 회사가는게 저에 일과에요~

때로는 ... 이런 생활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취업난속에..

아침 출근 전철에 몸을 치이는것도 감사하다고 생각하네요~

요즘 취업난이지만 대선후 많은 일자리 생겨 모두 취직했으면 좋겟네요~

아침이면 일어나서 머리감고 말리고 아!! 이번에 헤어기기 하나샀는데

이거 진짜 편해요; 이건 무슨 브러시에 드라이기 같이 있어서

브러시로 머리 말면서 드라이 동시에 되서 젖은채로 머리 한다니까요;;

좀 편해요~ ㅎㅎ 이름이.. 브러시액티브..이러던데 여자들한테 진짜 편할듯..

음.. 그리고.. 옷입고 빵먹고 출근하면...

일하고 또 퇴근하면 내일 먹을 빵을 사고 집으로 가지요~

집에가면 색소폰을 불어요~ 그리고.. 저녁도 먹고요.. 그리고

매일 영화 한편을 보고 자요.. 오늘은 몰 볼까요??;;

그리고 10시면 잠을 자고 6시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죠..

빨리 결혼 하고 싶어요.. 나이도 많이 찼는데..;;

좋은 남자.. 어디서 못만나나... ㅠㅠ

아이고 이렇게 내 사는얘기도 적고 .. 맘이 더 무거워 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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