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핳핳..;;
글쓸려니 좀 챙피하네요..-ㅅ-;;
오늘이... 남자친구랑 사귄지 딱 1년째 되는날이에요^^;;
나름 선물이라고 준비를 한게...
한달전쯤인가.. 남동생이 학 천마리를 받았는데... 엄청 자랑을 하면서 좋아하드라구요..-ㅅ-;;;
ㅇ ㅓ ... 남자들은 저런게 조은가... 하는생각이들어 저도 시도를 해보앗는데..-ㅅ-
1.종이학 - 접다가 포기..-_- 손재주가 별로라.....;;
2.장미꽃 - ㅇㅏ 넘넘 입브더라구요..... 접는방법설명하는 그림보고 포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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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종이배..ㅠ_ㅠ;; 접을줄 아는게 이것뿐?? 암튼..-ㅅ- 이러저러해서 빤작이는 종이로 종이배 천개를 한달여간 접었어요.... 뭐 그냥저냥 티비보면서 접고해서 힘들진 않앗는데....
막상 주려니...ㅠ_ㅠ 아웅 이거 갠히 좀 그러네요..;;
먹지도 못하고..-ㅅ -;; 어따 쓸데도없고...-_- 시간남아돌고 속없어 보이는거같고..;;;
차라리 음식을 만들걸... 하고 후회막심??
선물로 폴라티하나랑... 종이배접은거 유리병에 담아왔는데... 접어서 담아놓으니 예쁘긴한데...
예쁘긴 하네..............끝????? ㅠ_ ㅠ
현제시간 2시43분... 좀다 6시 퇴근하면 6시 반에 만날건데..
그냥 옷만 주는게 나을가요..-ㅅ-;;
이런거 뭐하러 했냐??<<<<이럼 뭐라고 대답해요..-_-;;
남들은 학 천마리씩 왜 접는거래요....-ㅅ- 아 갠히 했나봐요.....-ㅅ ㅠ
아니면 뭐 주면서 할 멋진 멘트라도 없을가요..-ㅅ- 핳핳..;;(결국은 주고싶은건가...봐요...ㅠ_ㅠ)
근데 진짜 이런 쓸데없는거 남자들이 좋아하긴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