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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의 화류계 생활을 끝마치며~! 민간인....

민간인 |2003.07.27 16:29
조회 702 |추천 0

ㅁ님 힘네세여,,,,,세상 남자들이 다 님생각같지는 않습니다.

 보아하니 방석집이나..여정에서 일하신거같은데,...,5년하셧다면서

빗두 얼마안되는거보니 구래도 착실하게 살앗네여....님 힘내시구요

기둥서방하나 잘만나서...돈구경하는 가시나들 하나도 부러워하지마세여..

그리구 열시미 살아여,,.,,,세상남자들을 술집에서보면 어쩔수 없답니다..

남자들 대부분 술집가면 여자들 왜 못살게 굴구. 짖궂게하는지 알아요.

바로 돈의 힘이지요...돈으로 여자를 소유햇기 때문에 여자를 막대하는겁니다..

이제야 이해하시겟서여....정상적인 남자도 그런 방석집에가면 ..다 벗기구 놀구 ..만지구 부무르고

변태짓해가며 노는 것입니다....그만큼 접대비를 부담하구 놀기 때문에..아무 부담이 업슨거죠,,

그러다 아가씨가 맘에 안들면 마담한테 아까씨 대마찌 시키고 바까 달라고하죠,,그렇쵸ㅡ,,

돈을 받고 남자 수중든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격어 보셧스니

이제라도 청산을 하여서 다행입니다......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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