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19살 건장한남자입니다
몇달전 노래방에서 일을했었습니다
아가씨쓰는 노래방이아니라 가라오케처럼
자기들끼리 노는 노래방이요ㅋㅋㅋ
그떄도 평상시처럼 손님나가면 방을치우고있는대
14번방 손님이 시간이 다됬는대도 안나오시길래
전 나간줄알고 노크를햇는대 아무기척도없어서
당당하게 문을 열고 들어갓습니다
근대 아무도 없는줄알았는대 구석에서
한 40대 후반쯤 되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아줌마는 벽에 붙어있는체 윗옷이 올라가있고
아저씨의 두손은 아줌마의 상체에 올라가서 멈추고 있었습니다
전 그 장면을 보고 바로 동물적인 반응으로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방을나와 같이일하던 형에게 말을하면서 서로 웃었습니다
그리곤 몇분뒤 유유히 사라지시더군요
제발 공공장소 에선 사랑나누는것도 좋지만
아무도없는 둘만의공간에서 사랑을 나눴으면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