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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개념없는 아줌마아저씨

최성원 |2007.12.11 04:07
조회 53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19살 건장한남자입니다

몇달전 노래방에서 일을했었습니다

아가씨쓰는 노래방이아니라 가라오케처럼

자기들끼리 노는 노래방이요ㅋㅋㅋ

그떄도 평상시처럼 손님나가면 방을치우고있는대

14번방 손님이 시간이 다됬는대도 안나오시길래

전 나간줄알고 노크를햇는대 아무기척도없어서

당당하게 문을 열고 들어갓습니다

근대 아무도 없는줄알았는대 구석에서

한 40대 후반쯤 되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아줌마는 벽에 붙어있는체 윗옷이 올라가있고

아저씨의 두손은 아줌마의 상체에 올라가서 멈추고 있었습니다

전 그 장면을 보고 바로 동물적인 반응으로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방을나와 같이일하던 형에게 말을하면서 서로 웃었습니다

그리곤 몇분뒤 유유히 사라지시더군요

제발 공공장소 에선 사랑나누는것도 좋지만

아무도없는 둘만의공간에서 사랑을 나눴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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