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승일은 기동대원 몇 명을 대리고 함께 그 오피스텔쪽으로 향한다.
승일: 일부는 밑쪽을 살피고 나머지는 나를 따라와
기동대와 분리하여 유리창 깨진 오피스텔 쪽으로 향하는데,
오피스텔 앞에 떨어진 것은 어린여자 아이의 시신 조경지역에 돌에 둔부가 부딪혀
피가 흐리고 있다.
빨리 119에 신고를 하고 사건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
그곳에 김종학 반장이 와서 현장을 보고 검시관을 부른다.
한편 승일이 찾아간 오피스텔 호수 4162호 그 앞에서 벨을 누르자 아무런 대답이 없다.
무의적으로 현관 문고리를 돌려 보니, 문일 열린다.
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방안으로 들어간다.
현관을 지나 거실 쪽으로 향하는데,욕실쪽에서 물소리가 들려 조심스럽게 욕실 쪽과 거실을 바라보면서, 한걸음 욕실 쪽을 먼저 향하는데,
반쯤 열린 욕실 문.
문을 여는데 바닥에는 피가 흐르고 욕조 안에는 여자가 있었고 팔은 욕조 밖으로 나와서
물이 넘치면서 피가 바닥에 물과 흐르고 있다.
다시 방향을 거실 쪽을 봤다 아무도 없고 조용한 모습.
다른 방안을 보았으나 사람의 흔적은 없었다.
깨진 유리창이 있는 거실 쪽으로 가서 아래를 보면서 반장에게 손짓을 하고 다시 방안을 돌
아보기 시작한다.
전화벨이 울린다.
종학: 위에는 별일 없어
승일: 네 .여기 죽은 여자 시체가 있습니다. 검시관 부탁합니다.
종학: 뭐~알았어. 흉기나 기타 흔적은?
승일: 아직 모르겟어요,단정 하기 힘드네요!
종학: 그래 수고
119응급차가 오고 어린여자아이의 대리고 급하게 병원으로 향한다.
종학: 선희는 승현이를 데리고 경찰서로 먼저가.
선희: 네
경찰차에 선희와 승연이 같이 타고 경찰서로 향하고 있다
-- 인물 소개-
1) 김종학: 00경찰서 강력반 반장(남)
수사 경력30년의 경찰서내의 카리스마 소유자
2) 백승일: 00경찰서 강력반 형사(남)
수사 경력10년/ 항상 사건마다 반장과 트러블이 생겨 반장과 안 좋게 지냄.
3) 최민규: 00경찰서 강력반 형사(남)
수사 경력3년/ 강력반내의 분위기 이끔.
4) 홍선희: 00경찰서 강력반 형사(남)
수사 경력1년/간 전입해온 신입 형사- 여자이기 때문에 따돌림을 간혹 받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