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쩔수없이 여자친구랑 헤어져야될까요?

미치겠어요 |2007.12.12 01:41
조회 382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한 고등학생입니다..

제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여자애들한테 말도

잘 못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얘가 생겨서..

무지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하고..

지금은 사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남자친구에 대해서만 보수적이십니다.

아마도 성적이 떨어질까봐 그렇고

아무래도 여자 얘니까 걱정이 많이 돼서 그런가봅니다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가 부주위로 인해..

저와 하던 문자를 부모님에게 들켜서..

바로 부모님한테 혼나고.. 맞고 ..

부모님이 바로 헤어져라고 그랬다고..

 

여자친구의 친한 친구가 저한테 말해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여자친구가 울면서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모르는척 하고 있는데..

누구한테 상담을 할수도 없고 그래서..

여기라도 올립니다..

 

맘같아선.. 헤어진척 하고 계속 사귀고

싶은데.. 그러면 저만 이기적인놈이 되는거같고..

또 여자친구도 너무 힘들거 같아서..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 친한친구는 저가 먼져 깨지자고 해라고.. 하던데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누구든지 좋으니 답변좀 해주세요.. T^T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