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사람에게 거부할 수 없었던 몸짓들이 아마

후니 |2003.07.28 18:14
조회 719 |추천 0

그사람에게 거부할 수 없었던 몸짓들이 아마     끊임없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친구의 남친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러지 말아야 되는걸 알지만.. 첫만남부터 줄곤 그애의 생각뿐입니다.   잘생기거나 매력덩어리도 아닌 바보같은 그애와의 만남!!
절대 거부할수 없습니다.   "파사주" 풀이처럼 자석처럼 붙어있는 질긴 우리들의 인연 탓일까요?
인연이란말 참... 마음에 와닿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