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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한대 맞을뻔 햇어여..

귤이낭자 |2007.12.13 04:40
조회 3,829 |추천 0

전 피씨방알바를 하고 잇는 20대초반에 남성입니다..

사건에 전말은 어제새벽이엿는데요.. 전 매일 똑같은일상이여서 새벽에는

피시방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전 어느때와 없이  일을하다 ...

손님이 컵라면을 하나시켰습니다...

컵라면을 갔다주고 3분후에 손님컴터에서 메세지가 와서 가보니까

그만 컵라면에 찬물을 넣은거였습니다. ㅡ,ㅜ

이유인 즉 .. 제가 겜을하다가 실수로 컵라면에 찬물을 넣은거 같습니다 ㅡㅜ

...

전 ㅈㅅ하다고 수백번을 말을했는데 막화내면서

한대 칠라고 햇어여 ㅡㅡ;; 움찔했지만

아무튼 무사히 넘어갔지만 ... 사장이 있었으면 짤릴뻔 했습니다.. 에휴

기냥 대충 적어 봤어여 ㅋ.ㅋ날씨도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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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사장|2007.12.13 09:28
일하라고 맡겨놨더니..겜하고 지랄이네..넌 오늘부로 해고야..그동한 게임한거 겜비 내고..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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