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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제발...................

젥일 |2007.12.13 16:09
조회 123,745 |추천 0

난,21살이다

엄마는 40살 중반이다

우리엄마는 정말 누가봐도 전형적인 아줌마스타일이다.

몇 일 전........

나는 방에서 스포를 욜라 하고있었다 

엄마는 내방에 들어와 뒤에 침대에 살포시 엎드리시더니..

내가 게임 하는걸 쭈~ 욱 지켜보고

한마디 하고 나갔다

"우아 너 쩐다 쩐다 쩐다 쩐다 쩐다 ~"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우리엄마지만......................

어디서 저런 말을 듣고왓는지.......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새벽늦게 집에 들어간적이잇엇다

다음 날 엄마가 물어바따

" 너 어제 몇 시에 들어왔어"

나왈

"3시 쫌 넘어서"

엄마는 대답했다

"헐............."

엄마

정말...내가

.......................헐이야..........................................ㅋㅋㅋ....................................

귀여운 우리 엄ㅁ ㅏ

날 깜짝놀래켰어

 

 

---------------------------------------------------

아 ! 운영자님 ㅋㅋ

제가 쓴 글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문자란 말은 없습니다 ^^^^^^^^^^;

---------------------------------------------------

 

우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톡톡될줄몰랐넹 > <

꺄울 @@@@@@@@@@@@@

신난ㄷ ㅏ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슝

http://www.cyworld.com/010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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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하|2007.12.15 11:34
우리아빠 문자보낼때 너무딱딱해서 특수문자좀 넣어보내라니까 다음날 우리딸뭐하니*&(#^(^%@*%#!$#_%(_#%*# www.cyworld.com/eun_su_88
베플이놩|2007.12.15 08:15
울엄마는 ㅡㅡ하고 ~~하고 헷갈리신다. "아들 힘내자ㅡㅡ" 힘 내지 않으면 안될것만같아... --------------------------------- 엄마 나 네이트 톡 베플먹었어ㅡㅡ 아 그리고 오늘 제 동생 생일이에요 ㅋㅋㅋ
베플bc|2007.12.15 09:31
울엄마는 내가 늦게 들어갈꺼 같다고 문자 보냈드니 문자 답장을 ,," ㅆㅂ" 무서워서 바로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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