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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필곳도 없고.... 우울하다..

야간알바녀 |2007.12.14 04:57
조회 650 |추천 0

편의점안에도 담배필곳도

없어서 나가서자판기 뒤에 어두운데가서 피는데

지나가던 40대아저씨가 술취해서는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밖에서 담배피고 ㅈㄹ이야

이러면서 가더라

 

거긴사람도 안오고 옆에 앉아있는 고양이한테 피해 안가게할려고

담배연기 위로내뿜으면서 조심히 피고있는데....제기랄..

 

그럼 난 어디서 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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