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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의 횡포!!

고희정 |2007.12.15 10:36
조회 258 |추천 0
12월14일 회사 직원 회식이 있었습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XX캐터링 이라는 식당이었습니다. 30대~50대인 남자직원 18명이 1인분에 3만3천원인 고기와 소주를 마셧습니다. 소주는 20병정도 마시고 고기는 이곳저곳에서 시켜 몇 인분 시킨지 몰랐습니다. 다먹고 계산대에 가서 얼마에요? 했는데 1백4만9천원이라더군요...계산해보니 고기를 약30인분이나 먹은거 였더라구요.1인분에 250g이던데 중년 남성 18명이 술을먹는데 고기를 30인분이나 먹었다니...제 생각엔 고기 양을 속인것 같았습니다. 다먹고 1인분에 몇g인지 과연 정량이 나올지 재보자고 하면 분명 양을맞춰서 줄께 뻔해서 당했다는 기분으로 계산을 해버렸습니다. 저가게 과연 정량의 고기를 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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