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돼네요.ㅋㅋ
쑥쓰럽네.ㅋ 제글을 꼭봐주었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남깁니다.
어제 12시에서 1시경 지하철역에서 앞자리 에 앉았던 그녀를 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어디서 탔는지는 확실하게는 잘...
그렇지만 내리신 역은 약수역!!! 지하철 안에서 쫄쫄이!!일명 타이즈라고 하죠..ㅋ 를 사셨고..
구멍이 나서 바꾸러 가따가 못바꾸신.ㅋ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더라고요..
제가보기엔 부산이나 울산쪽 같으시던데.ㅋ 저도 경상도 출신이라서요/^^
처음보고 반했다는 말을 해야 하나?ㅋㅋ
이상하게 꿈에도 한번 나타나고 다시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아참!!! 친구분과 함께 잇었고
다리밑에는 자연한의원인가?? 암튼 그 한의원의 소핑백이... 청바지에 검은구두..
아이보리 자켓을 입으셨던 긴생머리의 그분!! 그분을 다시 만나고 싶어지네요.^^
혹시라도 .. 제발 혹시라도 이글을 보시면... 리플이라도 달아주세요...ㅠ.ㅠ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요..^^
이제 갖 대학을 졸업한 25살 청년입니다.^^ 번듯한 직장도 잇고요.^^
이글을 보시면 리플이라도 남겨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