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꼭대기에도 낙서를 한다는
자랑스러운 한민족..
위 사진은 무려 선인장에 낙서를 한 어처구니 없는 사진이다..
살아있는 생물에 낙서를 했다는 분노를 느끼기 전에
가시도 있는데 어떻게 낙서를 했을까 궁금하기까지 하다.
난 애초에 낙서를 하려해도 낙서할 도구가 없던데..
일부러 뾰족한걸 들고 다니는 건가?
이사진은 만리장성에 되어있는 낙서라고 한다..
교사회가 뭐하는 덴지 대강 예상은 가지만...
저게 뭐하는 짓인가..
오히려 낙서가 더 떳떳한 것 같다..
대학가에 음식점을 가면,
오히려 낙서가 있는 편이 정값있게 보이기까지 한다..
음식점 주인조차도 낙서가 있는편이 인기있어 보여 좋은지
별다르게 제제하지도 않는다...
최초에 낙서가 하나가 생기면.. 순식간에 증식하여
온 벽면을 뒤덮는다..
천장에 낙서를 하는 열혈인간들도 보인다
이제 문화 의식을 좀 가져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낙서하면 벌금을 엄청나게 물리자..
무뇌중 ♡ 된장
이런 멍청한 낙서좀 그만하자..
그러다가 깨지면 다 지울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