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해하고 항상 베풀고 배려하면서 살라고들 하자나여..
솔직히 저는 그렇게 살려고 노력많이 했어요..
그렇게 사는것이 이상적이라 믿으면서요..
좋은게 있으면 제가 갖기보단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저보단 남들에게 배푸는것이 더 즐거웠었어요..
그런데 저도 사람인지라 나눠주면서도 은근히 바라게 되더라구요..
그냥 알아주기만 했으면...
그런데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현실은 냉혹했고.저의 그런 모습이
이용하기 딱 좋은 사람으로 비춰진거 있죠...
그래서 2번이나 사람한테 상처받고...
그런데도 강해지진 못하고 이 현실이 서글프기만하고 사람을 못믿는 인간으로 성장해 버렸네요...
어린나이에 사회 생활하면서 내가 잘해주면 그사람도 당연히 잘해줄거란 믿음으로 대했기 때문에..
상처가 많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젠 예전처럼 아무한테나 퍼주고 잘해주는 어리석은 짓 하지않을거에여..
이 세상은 선인보단 악인이 살아남는 다는 사실을 알게 됐거든요..
사람이 좋으면 속도 없고 배알도 없는줄아는 사람들..
난 뭐 항상 좋아서 웃는 바본가요..
그냥...넉두리를 좀 했네여..이해해주세요..^^
앞으론 마음 단단히 먹으려구요...혼자라는건 때론지울수없는 낙인이란 가사처럼
너무 사람들한테 바라고 의지하는 그런 모습에게 벗어나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