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망 한국어판]
2007년은 중국 영화 사상 노출신이 가장 많았던 해였다. '노출'하면 그녀들을 빼놓을 수 없다.
1. 탕웨이(汤唯) "천당에서 지옥까지": '색계'에서 량차오웨이(梁朝伟)와의 욕조 정사신까지 감행. 애틋한 장면을 연출한다기에 기뻤던 그녀, 하지만 노출 수위가 그 정도일 줄은 상상치 못했다는 후문.
2. 판빙빙(范冰冰) "상대배우가 보호해 줬어요": 영화 '핑궈(苹果: 사과)'에서 그녀와 평소 친구 사이로 지내는 퉁다웨이(佟大为)의 아내로 등장. 퉁다웨이가 기사도 정신을 발휘, 등과 엉덩이로 판빙빙의 몸이 스크린에 많이 나오지 않도록 최대한 그녀를 보호.
3. 쉬징레이(徐静蕾) "마치 싸우는 장면 같았어요": 영화 '토우밍좡(投名状)'에서 관심의 대상이었던 격정신. 베드신이 처음인 리롄제(李连杰), 쉬징레이에게 키스하면 뺨이라도 맞을까봐 걱정.
4. 저우쉰(周迅) "나는 프로": '밍밍(明明)'에서 1인 2역을 소화해낸 저우쉰. 영화를 위한 배우의 정신을 높이 사주었으면 하는 바람.
5. 수치(舒淇) "감독님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쓰리 타임즈’ 촬영 중 감독님이 '컷'을 안 하셨다면 분명히 옷이 벗겨졌을 것.
6. 장친친(蒋勤勤) "베드신은 꼭 필요": '얼광샹량(耳光响亮)'에서 야한 장면이 너무 많아서 이미지는 안 좋아졌지만 극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장면.
7. 타오훙(陶红) "잡념이 없어야 해요": '공주 복수기'에서 우옌주(吴彦祖)와 단 한번의 베드신을 찍은 그녀. 베드신 경험이 많은 우옌주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잡념을 없앰.
8. 천즈한(陈紫涵) "성희롱 당하는 기분": 연기가 아니었다면 참을 수 없었을 듯.
9. 한쉐(韩雪) "베드신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촬영 후 상대배우였던 모 배우가 손을 잡고 왜 이렇게 차갑냐고 묻더니 같이 야참을 먹자고 해서 당황.
10. 션자오쥔(沈傲君) "나한테 무례하게 대해요": 촬영 후 호텔로 돌아가서 쉬고 있는데 상대 남자배우가 갑자기 들어와서 몇 마디 걸더니 돌변. 무협영화에 출연했던 그녀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