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리움 이 자리에...머물지만......

정이란 뭘까?

힘든데.... 그렇게 힘든데도 난 또 이렇게 맴돈다.

행여나 올려나......

기다려 보지만........

 

마음을 떠나보내려 애쓰지만 얼마나 시간이 흘러야

될런지.......

 

마음을 멀리 멀리 보내고 싶은데......

난 그러질 못하고 있네~

 

바보같은 정에 난 힘없이 당하고야 만다..

약해빠진  내가........

 

서로가 이렇게 할 이유가 없는데 누가 아마도 시샘하나보다..

아니... 걷지 말아야 할 길을 걷고 있는 날....

벌 주나 보다......

 

그냥 섧기만 하다......

 

영원할 수 없는 인연이기에.....

이렇게 힘들게 끝을 맺으주려 하나보다.......

 

이렇게 눈물로 지새우고 미워해야 잊을 수있는.........

너와나의 인연인가 보다...

 

많이도 보고 싶네..

목소리도 듣고싶고....

 

하지만 나...그냥.......떠나 보내련다 더 아프지 않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