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핸드폰 문의하러 밀양kt지점 방문했습니다.
번호를 이동할까 어쩔까해서 방문했다가 보조금 확인을 했는데
보조금을 사용했다네요. 올해 2월14일에.
생각해보니 그때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당시 전화와서 말하기를
장기고객이니 아무런 조건 없이 핸드폰을 바꿔준다고 하길래 재차 물었습니다.
돈을 낸다거나 아무런 조건 이유 없이 바꿔주는거냐 물으니 그렇다 하네요.
그래서 장기고객에 공짜니 받아보자 해서 바꿨습니다.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어제 확인 해본 결과 그때 보조금을 사용했다는데..
밀양kt 지점 갔더니 우리지점에서 한것이 아니라 사용한 사실만 확인
할 수 있을뿐 우리는 모른다 이러네요.
그래서 어이는 없지만 나와서 핸드폰으로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당시 전화 왔던 지점 번호를 바로 알려줍니다 포항kt였습니다.
전화해서 핸드폰쪽 담당자 바꿔서 이야기하니 잠시후 전화 준다더니
전화 없길래 다시 전화했습니다. 여튼 이러저러해서 통화를 했는데...
나참 KT 이거 대책안서네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그 전화 받은분 말도 안통하고 둘러대려고 하는데....
KT라는게 밀양은 밀양 포항은 포항 각각 다른 단체 입니까?? 어찌된게
알아봐 줄 생각은 안하고 우리지점아니라 모르겠다. 이런식이고...
그리고 포항에서 전화 온걸 확인하고 전화를 했는데 우리는 지난달 부터
정부가 단속이 어쩌고 해서 그런거 못한다 이러는데 내가 폰을 2월14일에
바꾼건데 그걸 변명이라 하는건지...그리고 내가 당시 전화 한거 아니라서
모르겠다 이런식이고 그당시 전화 누가 한거냐 물어보는데...10달이나 지난걸
내가 기록해놓고 알고 있어야 합니까?? 내가 전화한거 아닌데 나한테 그러냐
그런식에...그사람 누군지 알아봐라 이런식이고...무슨 이거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그리고 바꾼 핸드폰시중에는 공짜 핸드폰도 아닌...아예 진열대에서
찾아 볼수 없는 핸드폰을 주고는 보조금 8만원을 썼네요.
안내 한마디 없이 이런거 사기 아닙니까?? 보조금은 있고 핸드폰은
오래써서 바꿀꺼 같으니 보조금 내주기 싫어서 사기 치는거 아니냐구요.
그리고 제발 아무리 한국통신 KT. 이거 정부에서 보조금 받고 하는건가요??
관심이 없어서 자세히 몰겠는데 요즘 사기업도..아니 동네구멍가게도
고객한테 이런식으로 안하는데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네요.
현재 기성세대들은 한국통신밖에 모르니 집전화도 그렇고 KT사용하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분명 지금 제나이대 사람들이 집사고 전화든 뭐든
들일때 KT 사용 안할겁니다. 불과 5년 10년 내외 KT 고객 확실히
줄어들거라 장담합니다.
서비스, 혜택 모든 면에서 뒤쳐지는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