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20대 톡녀입니다.
내용이 좀 길어 질것 같습니다,,,ㅠㅠㅠ
저는 직원 5명인 조그만 회사에서 일을 하는대여..
직원이 사장 사장형 사장 친구 사장형의 아는 기사분 저 이렇게 5명입니다..;;
저희 사장님 잦은 출장으로 자주 회사를 비우십니다.
사장형 항상 저를 감시 합니다.
감시 안하면 오락하고 것도 안하면 잡니다 뭐 일도 하긴 하지만요..
사장친구 자기딴엔 영업하고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맨날 사무실에서 전화통만 붙잡고 사람들 한테 따라 다니면서 잔소리하고
헛소리하고 자기 잘난척만 하고 자기친구들은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데는 다 있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귀찮게 한다 어쩐다 저쩐다..그런 사람이 막상 동창회날에는 사장한테만 친구들이
연락하고 그 사장친구한테는 연락이 없습니다ㅡㅡ;;
그런사람들이 자꾸 저를 괴롭히네요..
위에도 말씀 들였다 시피 사장형은 맨날 뒤에서 저를 감시하고
제가 통화하는거 엿듣고 사장한테 이르고ㅡㅡ;;;
저 여기 회사 짤렸다가 다시 왔습니다ㅡㅡ;;
솔직히 저 짤릴때 순순히 받아 들였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었으니까요..
근데 저 다시 왔습니다.사장이 저희 엄마를 만나서 두분이서 샤바샤바 했나봐요,,.
저도 미친년이죠..가란다고 가고 오란다고 다시 나왔으니..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꾸 저만보면 사장친구 잔소리하고 엄뚱소리 하고 자기가 한거 저한테 뒤집어
씌우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전산에 재고 안맞는것도 제탓이고 컴터 에러나는것도 제탓이고 다~제탓이라네요..
사람이 실수도 하고 살수 있는거 아닙니까??
사장친구도 실수하고 하면서 제가 하면 아주 큰일이라도 난것마냥 떠들어 대는데
미치겠습니다.ㅠㅠㅠㅠㅠ
오늘은 자기분에 자기가 못이겨서 저한테 소리 질러놓고 나갔다 들어오더니
미안하다 하네요..삐지지 말라고ㅡㅡ;;
오늘 선거일인데 출근해서 일하는것도 짜증이나서 미치겠는데,..
뭐 오늘일하는데 많아서 위안삼습니다..;;;;
그래도 좀 짜증나서 있는데 저한테 소리까지 지르고 사장형은 옆에서 거들고 하니까
더짜증이 나네요,..ㅠ
저 여기 계속 다녀야 하나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