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이탈이여서 죄송하구요, 궁금한게 생겨서요..
제목에도 말했다 싶이 전세사시는분들 주인집 아주머니, 아저씨나 연락하시나요?
아님 주인집에서 가끔 찾아오긴 하시나요??
한건물에 주인집이 위,아래로 같이 산다면 걱정없겠지만,
저 같은 경운, 1년 계약을 하였지만 임대차 보호법으로 2년간 보장이 되어 2년을 살 생각인데요,
주인집 아저씨에 대해 아는거라곤 아저씨 핸폰번호와 주민번호뿐 이거든요.
만약 2년안에 핸폰 번호를 바꿔서 저한테 연락을 안주신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듣기론 주인집 아저씬 가게딸린 방으로 이사간다고 하셨거든요.. 대충 어느 금방인지는 알겠는데, 정확힌 어딘지는 모르겠고, 2년안에 또 이사가셨을수도 있구요..
소개 받고 계약했던 부동산도 바뀌었떤데....
동사무소가서 사정말하고 주인아저씨 주민번호 알려주면 집주소 알켜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