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찾아보니..제가 벌써.. 2005년도에 글을 올렸었더라구요..
지금도 이게시판에 오시는분이 계실라나 모르겠어요..
(없을꺼같긴하지만.. 혹시나~)
그때..리플 달아주신분들 덕분에 포기안하고 안자기를 작업해서..
2년연애끝에..저 시집갑니다.. ㅋㅋㅋ![]()
그 안자기를.. 작업할때는 슴아홉 살이었는데.. 지금 31살이예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들 있을까해서 글남깁니다..
기억하시는분들 계시면 리플 달아주세요~~
지금 찾아보니..제가 벌써.. 2005년도에 글을 올렸었더라구요..
지금도 이게시판에 오시는분이 계실라나 모르겠어요..
(없을꺼같긴하지만.. 혹시나~)
그때..리플 달아주신분들 덕분에 포기안하고 안자기를 작업해서..
2년연애끝에..저 시집갑니다.. ㅋㅋㅋ![]()
그 안자기를.. 작업할때는 슴아홉 살이었는데.. 지금 31살이예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들 있을까해서 글남깁니다..
기억하시는분들 계시면 리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