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월 12일까지 근무를 하고 해고를 당했습니다.
입사초기 20년동안 pop업종에 종사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노하우가 쌓였을 회사인데..
노하우가 3개월 동안 봐오면서 전혀 노하우가 없는 회사였습니다...
제작쪽은 제작팀과 사장이 담당했습니다. 허다한..원단 설정미스...재작공정미스....
이런 회사인데.. 동원. 애경 하청으로 일을 하는게 신기 하더군요~
또한 신기한 장면들을 많이 보게 됐습니다. 사장이 견적도 제대로 못낸단 거였죠..
사장이 견적미스를 내면..업체전화해서..우리직원 누가 견적 잘못냈단 소릴..너무쉽게..하면서
직원의 인격적인 부분은 완전 무시하며 하물며 본인이 견적낸 부분도 담당자가 잘못냈다고 고쳐야 될거 같다고~ 업체 담당자랑 통화 시키더군요.. 안고쳐지면 사장님한테 혼난단 소리까지 하라고 시키더군요~ 지켜보면서.. 그직원이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죠...
한두번이 아니라.. 이회사의 일상이더군요...
하청업체를 선정을해도.. 빨리하고 현금으로 부딛쳐서 싸게 빼내는 식이더군요...
신속성은 좋았지만 퀄리티 부분에서는 빵점이였죠... 그래서 몇 번을 똑같은 인쇄를 몇 번을
하더군요~ 그래서 견적가 보다 손실액이 더클 정도였죠~
더 압권 이였던건.. 급여를 봉투로 담아서 주더군요...
그후 온라인상 계좌상 일부로 돈이 이동된 루트를 일부러 안 만든단 생각 까지 닿더군요..
세금 및 각가지의 부가세들을 회피하기 위해서 말이죠~
이제부터 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두건의 업무를 처리하던 과정중 미스가 있었습니다. 물론 공정 미스였던 거죠 이건 회사측과 제가 공동의 실수를 한것인데 사장은 일방 적인 저의 책임으로 본인책임은 회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이 마무리 될무렵 우린 안맞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퇴사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또한 이사람 과는 일을 오래 못할거 같단 생각에 저도 승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급여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됐습니다. 왜냐면 제가 회사에 선처를 해준 부분이 있었기 때문 이였습니다.
제가 이회사에 연봉재로 들어왔습니다.
첫달은 정상적으로 받았습니다. 근데 다음 달이되자 연봉을13으로 나누자고 얘기를 하더군요! 전 그렇게 할수 없다! 라고 얘기했죠! 그러다 계속 강요를 하더군요! 그후 1주이상 흘렀습니다. 사장이 머릴좀 굴렸더군요..연봉을13으로 나누고 퇴직금 있게하자 라고 하더군요!
그게 법으로 되있 답니다... 속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연봉제는 무조건 12로 나눠진
다는걸 아시는 다 아실겁니다만.. 단 퇴직금 부분 때문에 13으로 나누는 회사들이 있죠~
퇴직금대신 13으로 나눠서 나중에 법적인 문제를 피해갈려는 수단으로 말이죠~
저도 이 회사에 적응이 되가던 차라.. 그부분을 서명을 하게 됐습니다.
그 부분이 실수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돈이 전부가 아니란 생각에 싸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퇴사얘기를 하면서 연봉에 해당되는 금액도 같이 지불해 달라 라고 얘길 했습니다. 처음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게 어딛냐고! 제가 사장님이 퇴직금 주시기 싫어 하는거 알면서 이해해서 해준건데 그렇게 나오시면 안되죠! 했더니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한시간인가 흘렀습니다. 절 부르시더 군요!
보험료와 세금을 전혀 안냈다고 하더군요 즉! 월급에선 띠고 세금은 4대 보험은 전혀 내질 안았던 거죠? 알고 있었습니다. 등본도 제출을 안했으니까요.. 워낙 사람이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라 제출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전 등본도 제출 안했는데 세금은 매달 잘 빠져나가 더군요~ 사실 그걸 보면서 언제까지 띠나보자!! 이런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3개월간 그회사를 근무하면서 많이 망설 였던거죠 그후 이렇게 얘길하더군요~ 알바로 근무를 했었다는 서류를 만들어 달라 더군요~ 그럼 금액을 전부 지불해주겠다면서 말이죠..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이런 사람은처음입니다만..
급여를한달 110만원 받았다는 증거를 만들어 달라더군요~ 200이상 받던 사람한테..
110만원을 받았다는 싸인을 받으면 자긴 세금을 안낼수가 있다더군요~
그래서 어제 통화를 했죠~
돈을 먼저 입금시키라고~ 그럼 제가해 드리겠다고~
만들어 주기 전에는 절대 못해주겠답니다... 반대로 제가 그 서류에 싸인해주면..
전 본봉급 자체를 못 받을 수가 있단거죠~
사람을 바보취급을 해도 정도것 해야 할것인데 ... 참~
자기가 입금해주면 제가 절대로 안해 줄거 같답니다...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사장입니다만..
보통 우리 계열에선 볼 수 없는..떠라이라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사람을 믿고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고 사람을 자기편으로 만들줄 알아야 하는데..
이 사람은 회사의 그어느 누구도 절대로 안믿더군요~
직원도 사장을 싫어 하는회사 사장도 직원을 싫어 하는회사 인거죠~
내가 손해를 봤는데 너도 손해를 봐야 한다고 얘길 하고 있습니다. 덧붙 이더군요~
내용증명을 저한테 보내겠답니다. 회사에서 손실한 부분을~ 내용 증명은 그냥 내용 증명일 뿐인데 그런부분에 제가 쫄거란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리고 그부분에 니가 잘했노 내가잘했는가 명시또한 될수 없는 것을 저한테 보낸답니다. 얼마나 책임감 없는 족속인지...대충
이해가 가실 거라 생각 됩니다.
그러니 신고 할려면 해봐라 이런 식인듯 합니다.
솔직히 이런 악덕 업주는 잡아 넣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럴 때 법이 서민편에 있어줘야 하는데~ 이나라 법은 어느 한군대~
있는 사람의 편이 아닌 부분이 없더 군요~ 문의를 해도~ 제가 원하는 답은 안나오더군요~ 이럴 때~ 여러분의 답글 한줄을 기다려봅니다~
알고보니 이회사를 근무한 사람들은 이런 일들이 많았던거 같더군요~ 어떤행동들을 해야지 알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