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념상실한 노망난 할망구

금호아파트 |2007.12.22 14:44
조회 274 |추천 1

어젯밤 11시경에 있던 일입니다.

 

저희두 아이가 있어서 같은 아이키우는 입장이라

 

여러달 참고참다가 윗층집으루 올라갔네요.

 

이웃이라 얼굴붉히기두 싫구해서 두달넘게 참았죠

 

그사이에 경비아저씨게 윗층집에 주의를 부탁하기

 

두 두어번...어젠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저희 윗층집이 어떻길래 그러는지 말하죠.

 

늘 밤10시만되면 청소기 돌려요.

 

청소기 모터소음과 청소기 굴러가는 소리...

 

밤9시 넘어서 피아노치기...

 

새벽1시 넘어서 피아노치고 오보에 부르기...

 

아이가 뛰는건 기본이구요...

 

종종 구슬이나 팽이두 치구요...(떽떼구르르~이소

 

리 정말 사람 신경 곤두서게 만듭니다.)

 

어젠 어찌나 아이가 쿵쿵 뛰는지...신랑이 올라갔

 

더랬죠.할머니가 문을 열길래 되도록 밤10시 넘으

 

면 아이 뛰는걸 자제해 달라구 말했더니 더 과관...

 

밤엔 피아노를 치지 말라구 했더니 자기넨 피아노

 

없답니다.그래서 신랑이 집안에 피아노가 있는지

 

없는지 들어가서 확인해두 되냐구 했더니 그제서

 

야 피아노는 밤엔 안친다구 잡아떼더랍니다.신랑

 

이 우리두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몇달간 참구 참

 

았다구 그랬더니 그미친 할망구 어찌나 자기 손자

 

감싸구 거짓말만 늘어놓는지...어이상실 했습니다.

 

밖에서 큰소리가 나길래 제가 올라갔더니 그할망

 

구 삿대질에 오히려 쌍욕까지 퍼붓더군요.자기네

 

손자가 내일 유치원에 안가서 실컷 놀게 해주는거

 

라구 되려 큰소리칩니다.실컷 놀게해주는거 좋습

 

니다.그러면 최소한 밤 10시되면 자제 시키구 아이

 

를 재우던가 아님 아이가 조용히 앉아서 놀수있게

 

책을 보여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썅년아...신발년아...그할망구 어찌나 입이 더럽던

 

지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더라구요.어찌나 지랄하

 

던지 그윗층에 사는 아주머니가 내려오면서 고갤

 

절레절레 흔들며 저희보더니 눈짓을하더군요.

 

손자는 그미친 할망구 소리지르는 통에 울구불구

 

해두 아이는 뒷전이구 지랄하기만 바쁘구...우리

 

부부가 좋게좋게 이야기하려해두 들어먹질 않더군

 

요.무식한게 무기인지...무식한게 자랑인지...

 

같은 이웃에 살면서 저런 무식한 사람이 있다는게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아무리 자기손주가 귀하기로 이웃에게 피해를 줘

 

가며 저런 극악을 떠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밤에 피아노치구 진공청소기 돌리구 그와중에 남

 

자 아이는 어찌나 극성맞게 뛰는지...당해보지 않

 

은 사람은 정말 모릅니다.밑에층에 사는 사람들에

 

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하는거 아닌가요?아파

 

트 살면서 기본적 예의를 지켜달라는 이웃에게 무

 

례하기 짝이없는 미친 할망구...(할머니라는 존칭

 

을 해주는것두 싫을만큼 무식하더이다.)

 

 

월욜에 관리사무소가서 그집부모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구 해서 부모와 이야길해야 대화가 통할거같

 

단 생각을 합니다.사람이 말을 못할정도로 극악스

 

럽게 지랄을 떠니...젊은 사람은 좀 낫겠죠?

 

정말 노망난 미친 늙은개가 지랄하는 꼴을 보셨어

 

야 해요.어제두 그소란을 피웠으면 조용해야 정상

 

이잖아요.오히려 더뛰더라구요.

 

이런 윗층집을 두신분들 어찌 해결하시나요?

 

해결책좀 제시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