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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 운전대로 맞을수도 잇엇던일

ㅋㅋㅋ |2007.12.22 22:33
조회 920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

 

올해 고 3되는 학생입니다

 

뭐,, 사는 지역 그런거 안밝힐래요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얼마전 친구들과 버스를 탓습니다

 

타고 한  5분쯤 지났을까..  어디서 계란썩은 냄새와 온간 구린내가 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전 평소에 잘 뀌던 (방구) 애한테 막 놀렸습니다

 

그러나 그친구는 끝끝내 자기가 아니라고 잡아때더군요 ㅋㅋ

 

전 가차없이 방구낀 새x 네  엄마는 개 호x 창x  시xx 년이라고 갈겨댔습니다.

(유치..)

 

그러자  5초뒤,.,.,.   

 

버스운전기사 아저씨께서 ... 미안하다 내가꼇다  그말 취소해라....

 

바로 전..... 헉...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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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기고 황당하고..ㅋㅋㅋ 보구 좀 웃으셧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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