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오늘 좀 챙피하고 웃긴일있어서 톡 첨써바요~~
이제 20살이 될랑말랑하는 19살 여학생입니당
크리스마스이브임에도 불구하고... 쏠로인생
하 친구한명이랑 같이 피씨방을 갔어요!!
피씨를 다하구 친구는 돈계산하구 전 화장실을 갔죠
근데 화장실에 원룸화장실이라구 해야하나?
1평 남짓한 곳에 좌변기하나 남자변기하나 세면대하나
이렇게 있었어요 ㅋㅋㅋ
문잠그는게 요즘식으로된 긴문고리에 얇은문잠그는거
아 말로설명하려니..힘드네요 ㅡㅡ;
문고리옆에 얇게 눌르는 그런 문잠그는 거였어요!!뭔지아시져?
그거를 눌르고 쉬를 다 싸구 변기물 내리고
스타킹을 막 올리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라구요
정말 깜놀랬죠 ㅋㅋㅋㅋ 너무 갑작스럽게 열린거라
언뜻봣는데 20대 중후반?ㅠㅠ 그정도되는 남자분이....
그분도 엄청 놀래시더라구요ㅋㅋㅋㅋ
전 거이 정지상황이였구요 ㅋㅋㅋ 황급히 문 닫으셨지만..
아 정말 놀래서 그순간 챙피한것도 기억안나고 ㅋㅋㅋㅋ
전 교복치마속에는 꼭 쫄바지 입거든요
그럼.. 스타킹의압박에 쫄바지 압박이면 대충 볼일보고
그거 올리실때 어떤자세로 올리시는지 여자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ㅋㅋㅋㅋㅋㅋ오다리로 ㅋㅋㅋㅋㅋ
아무튼 화장실 문열고 나가는데... 친구도 화장실밖에서
절 기다린상태여서 아쪽팔려아쪽팔려~~이러면서
저 놀리면서 나가구 ㅠㅠ 아 정말 챙피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그분이 조금만 빠르셨거나
제가 큰거를 봤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집다갔죠머 ㅋㅋㅋㅋ
분당 미금에 오늘 스타킹올리는 학생을 보셨던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론노크아시져?ㅋㅋㅋㅋㅋ
기러지마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