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젯밤에 처음보는 중년신사분이.....

예쁜숙녀 |2003.08.02 18:33
조회 17,794 |추천 0

저에게 다가오더니 술한잔 하자해서 거절하였더니...

제 옆에 와서 앉더니 살며시 지갑을 열고 100만원짜리 수표 3장과 명함을 손에 쥐어주고

연락 기다린다고 하며 바로 나가더군요.

너무 놀라 가만히 앉아 있는데....  카운터로 전화해서 그아저씨가 저보고 사고 싶은거 맘대로 그돈으로 사라고 하는거 아니겟어요.. 그러고 일주일 안에 연락해달라고 하여 제가 싫다고 하고 수표는 여기 카운터에 맡겨 놓고 간다 하였더니... 그아저씨  연락 안해도 좋으니 그냥 그돈 가지고 쓰라하고 전화 끊더이다.

저는  지금도 그수표 가지고 있는데...써도 되는걸까요?
아님 돌려 줘야 하는건가요?

저는  이런일이 요즘들어 자주 생기니  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아니면 제가
너무 튀어서 그런건지 답답하네요~ 참고로 제나이는 26살 이구요.

도체체 이유가 무엇인지  현명한 답글 부탁드려요~

 

 

 

 

 

 

☞ 클릭, 여덟번째 오늘의 톡! A whole new world~♬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