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써서는 안돼는 돈입니다
큰돈을 내민다는건 그만큼 자신 있다는 애기가 되겠군요..
물론 그런 자신감은 몇번의 경험에서 오는거겠죠..
님이 다시 연락하리라는것을 굳게 믿고 있는거죠..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갑작스레 그런 호의를 베풀리가 있겠습니까
나름대로의 계산이 있겠지요..전문적인 매매범이라면 아마도.
미행했을수도 있구요..
그런의도라면...사용후 문제가 커질수도 있어요
공중전화를 이용해서 거기에 맏겨뒀으니 찾아가라고 하세요
이유없이 그런 큰돈을 주진 않습니다..
아주 나쁜 인간이네요..
님을 물건 취급한거지요...
삼백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