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이제 22살이되는 남자입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지 4개월정도 되었는데 이곳은 개인편의점이라서 인터넷도 있고
솔직히 할만합니다..그런데 알바생도 잘 못구해서 2교대로 하고있지요..
물론 야간은 문을 닫구요,,그러다보니 1주일에 한번쉴까 말까해요,,솔직히 피곤하기도 한데
점장님이 좋은신분이고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알고지냈었고 또 편의점말고도 다른사업을 하셔
서 사실 제가 거의 이곳을 관리? 머 암튼 그렇습니다..제가 발주하고 검수,정산.등등..웃기죠?알
바생이?ㅋ 그래서 제가 점장님께 크리스마스날 은 좀 쉬게했으면 좋겠다고 예전부터 말씀드렸
는데 알았다고 하시고는 얼마전에 어디가봐야 할것같다고 계속부탁을 하신겁니다.,.
어쩔수없이 어제도 이브날인데 아침8시에나와서 저녁11시에집에가고 오늘도 8시에 나와서 11시
에 집에갈판입니다..여친도 있는데 완전 장난삐져서 장난도 아니고..
그런데 막상오늘 출근을 했는데 아 진짜 이건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갈수도 없고 ...어케하면 가야할지 생각도 안나고,,여친은 오늘 만나자하고,,저도 보
고싶고.,..아진짜 돌겠어요,,여기가 장사라도 잘되면 이해라도 하는데 사실 이곳이 생긴지가 얼마
안되서 매출도 완전 최악이예요,..,빨간날은 머 20만원정도??그래서 가고픈데,.,도대체 어케
해야 할까여???미치겠어요진짜...TT